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1. 먼저 LC에 한나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실 듣기를 그나마 자신있게 밀고 나가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해커스에 들어가기전 모의토익 듣기를 보는데 정말 수능 듣기랑은 너무 달라서 멘붕이 왔었고, 듣기를 내가 이렇게까지 못하나...? 항상 팝송들으면서 영어를 쏙쏙 잘 듣던 나였는데.. 이렇게 생각 되어, LC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토익 입문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듣기를 재밌어했지만, 한나쌤 수업을 뒤에서 들으면서 정말 더 재밌게 듣기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나쌤 목소리에 중독되어가지고 맨날 쉐도잉할때 한나쌤 처럼 따라하려고 노력했고, 그러다보니깐 쉐도잉하면서 막 내가 마치 외국인이 된것 처럼 재미있게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쉐도잉의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쉐도잉을 하면서 오히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영어 말하기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쉐도잉 그냥 일종의 놀이로 생각하고 열심히 했었습니다!

또 저는 한나쌤 수업들으면서 가장 좋았던게, 한나쌤은 요점이랑 팩트만 탁탁 뽑아주시니깐 너무너무 좋드라구요.. 그리고 스킬도 탁탁 알려주시고, 또 제가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거는 한나쌤이 시험에 들고가라하는 "더 이상 토익 초보가 아니다!" 총정리 핸드아웃이었습니다. 제가 이상한걸지도 모르겠지만, 시험장에서 그냥 10분동안 차분히 이거 읽고 있으면 그냥 막 듣기 다 들릴거 같다 이렇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그만큼 핸드아웃이 요점이랑 정말 중요한것만 정리되어있기 때문에 이 핸드아웃만큼 좋은 자료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절대 버리지 않고 시험볼때 마다 가져 갈거에요~><)

처음으로 1/22일날 토익을 봤을 때 솔직히 듣기가 너무 어려워서 '아 미치겠다 한 300점도 안나오겠구나' 하고 겁을 많이 먹고있었는데 그래도 높은점수는 아니지만 LC 390점이 나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2월 12일 점수는 아직 안나왔지만 해커스 가채점 서비스 결과 425점이 나오드라구요.. 그리고 2월 26일 오늘 가채점 서비스 결과 455점이 나왔습니다. 저는 항상 한나쌤이 준 핸드아웃 그 전날에 보고 갔고, 특히 총정리 되어있는 강추했던 핸드아웃은 자기전에 한번 읽고, 시험장에서 읽고 갔습니다..

암튼 쌤, 제가 글을 너무 두서 없이 썼지만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한나쌤 목소리에 반해서 듣기 공부 더 열심히 했고, 한나쌤의 진짜 중요한 것만 모아놓은 핸드아웃 덕에 전 듣기에 다시 자신감을 붙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당♡


2. PART7 정민쌤! 너무 착하신거 같습니다. 저는 거의 맨 뒷줄에서 들었는데, 항상 늦게오는 학생들도 챙겨주시고 핸드아웃 못받은 학생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그리고 아침마다 신청곡도 받으셔서 정민쌤 수업시간에 신청곡 당첨 한번 되보고 싶었습니다..ㅠ (안되긴 했지만) 하지만 정민 쌤 저는 단어 해커스 VOCA 노랭이 책을 너무 보기싫었었습니다. 그렇지만 정민쌤 핸드아웃에 있는 단어는 맨날 시험을 보니깐 외우게 되드라구요.. 솔직히 저는 노랭이 VOCA가 정민쌤께서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너무 보기싫어서, 그냥 정민쌤이 주신 단어만 외웠습니다. 수업시간에 했던 PPT도 꼼꼼히 봤었구요! 그러니깐 어느정도 토익에서 많이 나오는 어휘는 틀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스킬을 정확히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고, 항상 수업시간에 많이 못풀어도 괜찮다고 조급해하지말라고 차근히 풀으라고 하셔서 그 말에 엄청 용기를 얻었습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시간을 재고 풀때 저는 시간에 매일 쫓겨서 문제를 다 못풀었었고, '아 이렇게 시간안에 못풀면 시험장에 가면 문제 엄청 많이 남기겠다' 이런 걱정을 엄청 많이했었습니다. 또한 제 점수는 700점이 목적이었는데 항상 시간배분이나 PART7의 지문을 다 읽는 습관때문에 700점이 불가능하면 어쩌지 불안하지 하는 생각을 한 순간, 정민쌤이 항상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말로 할 수 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민쌤! 엔젤 정민쌤이라고 별명 지어드려야 될거 같아요♡


3. PART5,6 진태쌤!! 진태쌤은 진짜 너무 재밌으셨고, 진짜 문법 싫어하는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은 쌤이셨습니다! 진태쌤, 저는 문법을 진짜 너무 싫어했었습니다. 동사/명사/ 이런게 뭔지도 몰랐고 동사/명사/ 이런거는 한국말로도 뭔 뜻인지도 잘 모르는 문법은 그냥 완전 포기한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문법 때문에 입문반을 할까 문법만 가르치는 반을 먼저 들어야할까 고민할 정도로 영어문법은 아예 답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정말로, 모든언에 대한 문법 수업만 들으면 진절머리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진태샘 문법수업때 정말로 단 한번도 집중을 안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진태쌤이 정말 너무 재밋게 가르치세요 ㅠㅠ 그렇게 재미없고 외울거 많은 문법을 정말 재밌게 가르치는게 신기하고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 할 정도입니다. 진태쌤 수업에서 항상 재미있는 장난감 도구가 나오는데, 매주마다 그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랩도 너무 재밌었고 "난예 스틸라에유~" 아직도 기억합니다. 암기법도 너무 재밌게 만들어서 혼자 집에서 공부할때 한번쯤 따라하면서 웃으면서 공부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진태쌤 부교재는 진짜로 버릴내용이 하나도 없고 기초적인 내용의 짜임세가 너무좋아서 항상 그책을 보고 또 보고 문법문제를 풀었습니다. 진짜 너무 좋드라구요..아 그리고, 가끔 스터디하는곳에 찾아와주셨는데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막 질문해도 수업때 처럼 열정넘치시고 재밌게 질문에 대한 해답해주시고 ㅠㅠ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고 감동은 스터디 거의 마지막날에 조원들이랑 스터디 너무 하기싫어서 빨리 집에가려고 일어나는 순간 조교분들과 같이 초코우유 사들고 와주시고..ㅠㅠ 진짜 그때 너무 감동받아서 다시 스터디 좀 하다가 집에 돌아갔습니다..ㅋ

진짜로 진태쌤 처럼 열정적이고 재밌게 문법가르치시는 쌤은 인생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비록, 아직도 문법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혼자 문법책을 펼쳐서 볼 정도로 이끌어주신 진태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입문만 듣고선 1/22일 시험을 첫토익 시험으로 치뤘고 이때 점수650점이 나왔습니다.

2/12일날 토익은 아직 점수가 안나왔지만 답을 적어와서 해커스 가채점으로 총점 745점 나왔습니다. (점수 나오면 인증샷 나중에 올릴게요!><)

2/26일 토익도 마찬가지로 점수가 안나왔지만 해커스 가채점으로 총점 805점 나왔습니다. (점수 나오면 인증샷 나중에 올릴게요!><)

가채점이라서 점수가 저렇게 나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저는 입문반을 듣고서 입문반에서 배운것을 응용하고 입문반에서 나눠준 자료덕에 제가 점점 토익을 푸는 속도라든지, 자신감이라든지, 마인드 컨트롤이라던지, 문제를 남기는 갯수가 줄어드는 것은 확실한 변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저는 중급반 수업을 8일정도 듣고 너무 지쳐서 그만두었었고, 입문반에서 나눠준 핸드아웃을 다시 공부하여 중급교재와 모의고사를 풀었었습니다. 물론 중급반에서 8일배운것도 효과가 있겠지만, 제 생각엔 20일 입문반에서 열심히했고, 입문반에서 들었던것을 다시 복습한 결과 제가 점점 점수가 조금씩 오른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진짜 한나/이정민/김진태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