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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영어영문학전공 대학생 권채은이라고 합니다.

수업후기를 쓸지 말지 고민하다가 저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잊을까봐 지금이라도 써봅니다.

일단 저는 토익 처음으로 공부한 게 고등학교 3학년 때 수능 끝난 후 그 때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독학(구토익 시절)으로 하다가 요즘 신토익 신토익 하길래 해커스에서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오후 기본종합반C(13~15시,3시간)을 작년 7월 한 달 수강했습니다.작년이라서 선생님들 기억하실련지 모르겠어요.


RC 파트5~6 선장주 선생님(JJ쌤)

쌤은 정말 문법 수업을 재밌게 수업하시는 것 같아요.보통 문법은 딱딱하기 마련인데 문법이 이렇게 재밌는 줄 몰랐어요.외울 때 노래나 랩을 하시면서 외우는 방법을 설명해주시고 악동이(악어 인형)이 보여서 처음에는 왠 수업시간에 인형을 갖고오시지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도움이 된 것 같아요.핸드아웃에 문법 내용을 보기 전에 실력을 아는 ox퀴즈 실력을 말해봐~할 때 정말 웃겼어요.파트6 새로운 유형인 알맞은 문장 넣기를 질문했었는데 선생님이 자세히 알려주셔서 알려주신대로 풀었어요.또 추가자료에 그 날에 외울 단어와 추가표현 등도 도움이 됐어요.마지막에 JJ쌤이라고 새겨져 있는 뱃지를 나눠주셨는데 감사히 잘 받았고 아직도 갖고 있어요.


RC 파트7 이정민 선생님(정민쌤)

항상 수업하기 전에 단어 10개 보았는데 전 거의 다 맞췄어요.개인적으로 단어 외우는 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단어시험 볼 때마다 숙제 했는지 안 했는지 표시하고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해서 들어주셨었어요.핸드아웃에 개념과 문제 뒤에 문장분석,영화에 나오는 표현,뒤에 패러프레이징 표현,단어 10개 중 몇 개이상 맞추면 추첨 통해서 형광펜이나 토익 샤프를 주신다했는데 못 받아서 좀 아쉬웠어요.하지만 마지막날에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덕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 잘 먹었어요.수업하면서 문제 풀 때 단어나 표현 뜻을 알아보고 힌트를 주셔서 많이 맞출 수 있었어요.


LC 이윤정 선생님(윤정쌤)

선생님 프로필에 영문과 나오셔서 되게 반가웠었거든요.비록 다른 학교지만 너무 반가웠어요.핸드아웃에 패프카드랑 kill발음,매마다 answer sheet를 나눠주셔서 숙제 할 때 풀면서 틀린 개수를 얼마나 틀렸는지 알고 나서 다음날부터 갯수를 많이 줄은 거 같아요.특히 파트 3,4 공부하면서 질문을 많이 했는데 특히 의도 파악 문제 표현을 많이 알려주셔서 도움이 됐었어요.패프랑 kill발음 아직도 갖고 있어요.들리는 단어랑 보이는 단어는 다를 것 같아서 패러프레이징 표현을 많이 보고 쉐도잉 했던 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올해 1월 오전 중급종합반B(10시~12시,3시간)


RC 파트 7 이은빈 선생님(은빈쌤)

아나토미랑 오늘 뭐 외우지(오뭐지)가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특히 오뭐지는 더욱 더 도움이 됐어요.오뭐지가 없었으면 문제를 이해하지 못했을 거에요.그리고 layout이 뭔지 몰랐었는데 문제 보기 전에 layout도 해봤어요.타이머에 맞춰서 문제 풀어보기도 했고 신유형인 의도 파악이랑,메시지 대화문 등 질문을 했었는데 선생님의 댓글 보고 이렇게 푸는구나 하면서 풀었는데 다음에 많이 맞췄어요.부교재의 주말과제 없었으면 시험은 어떻게 나오는지 모를 뻔했어요.


RC 파트5~6 탁미현 선생님(미현쌤)

매마다 주말과제를 시험 못지않은 난이도와 제한시간을 몇 분만에 풀어보라고 했을 대 시간에 맞춰서 풀었는데 이렇게 풀어야지 파트6 다음에 파트7 독해문제를 풀 시간을 많이 썼어요.특히 파트6 신유형인 알맞은 문장 넣기 문제를 질문 했었는데 선생님이 자세히 알려주셔서 풀었는데 많이 맞췄어요.또 절 부분을 질문을 많이 했는데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질문 많이 했는데도 자세히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핸드아웃과 주교재 해설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LC 홍정윤 선생님(정윤쌤)

핸드아웃을 나눌 때마다 파트별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다 자세하게 나와있어요.이런 유형은 이런 식으로 풀어야 하고,단어랑 패러프레이징 표현,실토 적중문제가 있는 비법노트랑,주교재 뒷페이지에 있는 단어 암기장을 따로 나눠주셨는데 약 20개 중에 3개를 가르쳐주셨는데 미국식,영국식 발음을 들으면서 소리 내면서 읽고 세 번 정도 소리 내서 따라 읽었어요.문제 풀어보면서 쉐도잉을 하고 집에서도 쉐도잉을 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부교재 문제 뒤에 딕테이션을 하는데 그래도 안 들리면 빨간 펜으로 써보라는데 왜 써보고 들어야 하는지 알 것 같아요.이래서 안 들렸구나하고 인식하면서 들었어요.



올해 2월 오후 중급 LC 단과반(14시)

LC 조해나 선생님(해나쌤)

토익 시험을 얼마 안 남았을 때 정말 파트1,2를 어떻게 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들리는대로 낙서도 해보았고  파트3,4는 동사 중심으로 듣고 풀었던게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파트1 끝났을 때 파트1을 부탁해랑,파트2 끝났을 때 응답하라 파트2도 주시니까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매마다 핸드아웃 뒷페이지에 딕테이션이 있었는데 대부분 들리는 대로 써보고 그래도 모르면 빨간 펜으로 써보고 들어봤었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숙제 하고 난 후 선생님과 같이 풀이 해보는데 이 문제 왜 틀렸지 모르겠는데 오답노트를 써보니까 왜 틀렸는지 알 것 같아요.틀린 문제 오답노트를 쓰니까 다음에는 오답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정리했어요.오답노트를 매 day별로 안 했더라면 끝까지 왜 틀렸는지 고민했을 거에요.처음에 오답노트 쓰기 싫어서 풀고 쉐도잉까지 하고 숙제를 끝날려고 했어요.하지만 그 오답노트가 오히려 더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어요~이번 여름방학 때도 해커스에서 수강할 계획입니다.(확실하지 않지만ㅋㅋ)850점 이상 받아야겠다는 마음,학창시절에 영어 1등급을 받았던 것처럼 열심히 토익 공부해서 원하는 점수 얻고 졸업할 겁니다.토익을 벗어나서 여유 있으면 토익스피킹 공부할 계획이고요..

추신)저 지난 학기 때 학교에서 성적우수로 장학금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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