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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라라선생님, 2월상반기 오픽 중고급반 월~금 오후반 수업들었던 최규석학생입니다. 저 기억하실래나 모르겠네요. 막 제 말투와 목소리가 평탄하다고 미드쉐도잉 여러번 선생님이 강조하시고 한리버파크 12개로 구성된거 맞춰서 천하장사 소세지 받기로 했었는데 선생님이 까먹으셨나 결국 안주시더군요..

암튼 각설하고 ㅎㅎ 카투사출신임에도 불구하고 opic점수가 작년부터 계속 IM레벨에 정체가 되어있어서 자존감도 많이 하락했던 때였습니다. 4번연속 IH이상이 안나와서 결국 클라라쌤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전 선생님께 예전에 질문올릴때 말씀드린것처럼 중고등학교시절 학원,학교선생님들이 시키는거 잘 안하는스타일이었습니다. 걍 내방식대로 해도 성적은 상위권이었기에 저멋대로 하였죠. 하지만 이번엔 너무 절실했기에,그동안 저방식대로 해서 계속 IM레벨에 정체되어있었기에 정말 선생님이 시키는데로 걍 따라갔습니다. 쉐도잉,미드쉐도잉 닥치는데로 틈나는대로 했어요. 사실 그때 제가 인턴하는 회사 허락받고 오픽 수강을 하였기에 시간도 많이 없었습니다. 숙제도 정말 시키는데로 꼬박꼬박했어요.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사실 이번에도 IH이상 안나오면 토스로 갈아탈려고했습니다. 오픽 크레듀에 전화로 욕해줄까도 생각했었습니다)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시험도 웨이버써서 이틀연속으로  승부수를 걸었습니다. 그 결과

2월 22일시험->2월 27일 성적 발표결과 또 IM2를 받아서 엄청 그이후로 우울했었습니다. 2월23일에 본 시험결과(웨이버 쓴것)가 3월2일에 나오기에 2월 27일부터 3월 2일 오늘낮1시까지 완전우울모드여서 매일 밤마다 친구들과 술먹으러갔었습니다. 전 적어도 너무 열심히 답변하였고 선생님의 서베이 찝어준거가 그대로 나와서 IH이상 예상하였기 때문입니다.

2월 23일 시험->오늘 낮 1시 성적발표,드디어 IH를 받다.

드디어 오늘 IM에서 해방되었습니다. 2월23일에 본 시험결과  IH를 받았습니다. 시험문제가 이상하게도 두 시험다 선생님이 찝어준 그거 고대로 나왔습니다. 23일 시험은 평일 저녁때본거라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막 정말 긴장안하고 에바랑 데이트한다는생각으로 수다막떨었습니다. 시험감독관이 넘 시끄럽게 얘기하지말라고 주의를 줄정도로 신나게 시험에 임했습니다.

원래 막 시험에 긴장하는스타일인데 학원 스터디가 참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돌발질문도 안떨리게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문단은 오픽시험을 볼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입니다.

오픽은 절때 독학으로 할수없는 시험이라고생각합니다. 전 토익도 나름 900점대이고,해외경험은 없지만 카투사출신입니다.저를 믿었다가 IM레벨을 4번계속받았습니다. 응시비만 30여만원을 날렸습니다.

 오픽은 무조건 클라라쌤입니다. 물론 제가 오픽강좌를 클라라쌤강좌만 들어서 다른강좌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명제는 성립한다고 100%확신합니다. '클라라쌤이 하라는데로 하면 IH이상은 무조건 나온다.'저도 처음엔 쉐도잉의 효과를 의심한사람중 한명이었습니다. 근데 시험장가면 자기도모르게 팬시 익스프레션이 확 튀어나오는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약장사같은데요 진짜 사실입니다. 저의 후기를 믿으세요. 그리고 클라라쌤이 시키는데로 하시면 분명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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