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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_  2017 1,2
아침정규반(7~950)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바로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어느새 32일이네요



노란머리에 보통 안경끼고 항상 왼쪽 가운데 앞에서
두세번째 자리에 앉으려고 노력했는데 선생님들께서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17 2월 졸업예정이었던터라 학교 졸업요건도
있고 토익시험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난 여름 시험을 신청해두고 1주일간 독학으로 느슨하게 시험준비를
한 결과 765점이라는 점수를 받았었습니다...ㅠㅠ 잠시
잊고 다른 시험을 준비하다가 짧은 시간 안에 900이상의 토익 점수를 만들고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김동영쌤, 한승태쌤, 레이첼쌤 수업을 듣고 980점을 받아 원하는 편입을 성공한 친구의
해커스 강력 추천으로 찾다가 세분의 조합이 있는 아침정규C반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1월 수업 초반엔 며칠 지각도 했습니다 사실.....
아침에 알람이 도저히 안들리더라구요.. 아무리 일찍일어나도 7시에 일어나던 제게, 대학다니면서
1
교시 수업은 절대 안들으려던 제게 5시 기상은 사실 엄청난 도전이었습니다. 침대에서 알람소리와 함께 내적갈등을 하기도 했어요...._;; 하지만 막상 이겨내고 가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침반을 수강하기
때문에 동질감도 느껴지고, 선생님들의 집중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강의력에 피곤하다는 사실도 잊고
집중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첫수업인 LC한승태쌤의 수업이
사실 졸린와중에 너무 재밌어서 놓치기 싫어 지각을 안하려다보니 아침에 눈뜨는 일도 행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2달 수업을 듣고나니 왜 2달 과정인지를
알 것 같습니다. 스키밍, 쉐도잉, 입모양 따라하기, 문법 필기자료, 형광펜 리뷰법 모두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드는데 두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던 것 같아요. 



사실 선생님들이 주시는 소중한 자료들(, 숙제)은 양이 너무나
어마어마해서 그날그날 완벽하게 숙제를 하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 다음날이든 주말이든 어떻게든 마무리를 하긴 했네요. 특히나 첫달인
1
월달엔 어리버리 하며 숙제를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고득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해커스의 수업 시스템에 완벽하게 적응하여 둘째달엔 어마어마한 숙제량도 척척 완벽하게 마무리하게 됬습니다. 
하루하루 목표달성하는 느낌에 숙제하면서 뿌듯함도 있었어요. LC 첫달엔 마무리 했는데 깜빡하고 종이를 못들고가서 숙제 마무리 선물 못받았지만 둘쨋달엔 받았습니다아 헤헿헤 1월은 한번도 결석을 안했지만 2월수업엔 우연히 좋은 기회로 면접도 보게 되고 학교 졸업식이 있어서 2번 의도치 않게 결석했습니다.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1월 중간시험은 자신이 없어 신청하지 않았고 2 12, 2 26일 시험을
치루었습니다마킹까지 완료 후 문제지가 아닌 답안지에 마킹한 것 그대로 수험표뒤에 적어오거나
책상에 옮겨 적었다가 집에와서 해커스 바로채점 서비스로 점수를 대략 예측했었습니다. 1/22 시험은
토탈점수가 정확하게 일치해서 치킨도 한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헤헤 2 26일 시험 사실 전전날에 면접이 있어서 며칠간 면접준비하느라 바빠 공부를 못했다는 생각에 그냥 경험삼아 보자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싹 비우고 봤는데 해커스 바로 채점 서비스 예상점수가 950을 넘겼네요! 예측서비스가 대략 맞는 것 같고 오차범위 감안하고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점수가 나온 것 같아서 두 달간의 토익커
생활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아직 26일 시험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글을 쓰기엔 섣부를 수도 있지만 점수가 나오면 다시 첨부하도록 할께요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장황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해가
뜨지않은 새벽에 일어나 두 달동안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끔 뿌듯한 아침을 선물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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