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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라라쌤!

전 2월에 오픽 기본반 열시 수업 들었던 학생이에요!

마지막날에 선생님이 freckles so cute 그랬던 학생인데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수강신청 이전에 IH받고 후기 올린 사람들보고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클쌤 덕분에 저도 IH받고 후기쓰게 되었어요!!


저는 작년에 잠깐 어학연수 다녀오고 나서 영어회화를 좀 더 하면서 점수를 얻고 싶어서 오픽을 듣게 됬어요.

그래서 처음엔 별거 아닌거 아닌가 하는 착각을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질문 자체가 그냥 대강 얘기하는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인 스토리라인이 있어야 했고

내가 평소에 얘기해 본 적 없는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해야해서 쉽지않았어요.ㅜㅜㅜ

그래서 스터디할 때 같이하는 팀원 언니가 외운 것 같이 이야기한다고 하기도 했었어요. ㅠ


그래도 클쌤이 하라는 데로 쉐도잉하다보면 뭔가 기분 탓인지

같은 스크립트를 대답해도 좀 더 자연스럽게 답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나눠주신 스크립트들도 주제마다 다 연결고리가 있어서 말이 막히게 되면 알아서 비슷하게 적절한 대답을 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거!

클쌤이 하라는 데로 하면 될 것 같아요ㅎ 스크립트 시간 날 때 외우세요!

 

시험은 사실 뭔 얘기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자기소개, 집구조설명, 하이킹트레킹, 온라인,친구랑 약속 깨졌어 해결해(롤플레이), 친구랑 약속 가는 상황에서 못 갔던 상황?(교통수단 돌발 3에 있는거!), 집안일(책임문제)

제가 잘 말한 것들 보다 당황했던 질문들만 생각나서 그것만 적을께요.ㅋㅋㅋㅋ


1. 너 온라인에서 주로 뭐해? 업무를 처리하거나 쉴 때 어떻게 사용하는데? 가족들이랑 어떻게 써? (이거였나?ㅋㅋ)

2. 하이킹 트레킹 좋아한다 그랬지. 너 그거 갔을 때 친구나 가족 다친거 있어? 구체적을 말해봐.


사실 1번은 지금 생각해보니까 뭐 영화 좋아해서 본다고 그거로 돌릴 수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그 당시에는 생각이 안나서

인터넷으로 동영상 보고 운동을 따라하고 가족들도 그거 같이 하는데 같이 시간보내는 좋은 방법이다  횡설수설ㅋㅋㅋ

2번은 진짜 생각이 안나서 콘서트에서 친구가 다친 이야기를 지어서 얘기하면서 하이킹에서 다친 적은 없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한 거 같잖아 그치? 응?  그러면서 에바를 설득하려고 했어요.

2번 때문에 걱정했었는데 IH 나온거 보면 자신감을 가지고 내 얘기를 전달하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 끝으로

저희 반 대답도 잘 안하구 아픈 손가락?같다고 그러셨는데ㅋㅋㅋ

보니까 작은 목소리로 소곤소곤 대답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앞으로 소곤소곤반 맡게되셔도 저희처럼 잘 이끌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

클쌤 3주동안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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