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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 주3회 5시 750+반 수강했었던 김성훈이라고합니다 ㅎㅎ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데 매일 맨오른쪽 맨뒤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나서 영어에 손을 댄적이 없었어요.. 무려 6년을 넘게요..

그래도 영어를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했고, 토익은 막학기에 시험만 치면 700점대는 무난하게 나올줄 알았습니다..
네... 정신나간짓이죠 ㅋㅋㅋㅋ 첫 토익에서 565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고 인강을 3주 듣고 시험을 쳤을 때도 600점대에 머물러있었습니다..

이제 시간은 없고 학원은 다녀야겠다고 생각해서 점수대에 맞고 수업스타일도 알맞는 선생님을 찾아다녔어요
ybm, 해커스, 파고다 등등... 그러다 주대명 선생님의 맛보기 강의를 보게 되었고, 정말 잘맞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이전에는 LC300후반, RC100점대~200점중반..?응? 네..그렇습니다)

RC X자라고 생각되시겠죠 .. 맞습니다.. 파트5,6에서 비가내렸습니다... 그냥 비도 아닌 허리케인을 동반한 우박에 폭우가요...

사실 미성쌤에게 너무 죄송하지만 ㅠㅠㅠㅠ LC공부는 수업만했습니다.. 대신에 노래 빼고 출제문제 음원을 계속 귀에꽂고다녔어요!
RC를 무지막지하게 파려고했으나,, 졸업기획서에 졸업시험에 자기소개서에 기업분석 등등... 너무 바쁘기에 하루에 2시간씩 RC에 투자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가끔 졸았네요 ㅎㅎ^^..) 집에와서 과제를 하고, 수업가기 전에 복습을 한번씩 했습니다.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100~200점대에서 평균이상인 320점을 받았다는거에 놀랍기도 합니다 ㅎㅎ! 

사실 이번 시험을 치고 나오면서 아주 잘봤다고 생각했고, 시험 또한 너무 쉽다는 말이 많아서 복불복이라고 생각헀어요
800점대는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3시에 딱 열었는데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점수를 100점정도 쭈욱쭈욱 올려서 (2달동안 only 수업+복습2시간+돌아다닐때 음원듣기) 기분이 좋기도합니다 ㅎㅎ 

아마 이번 상반기에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한다면 독학으로 복습을 하다가 여름에 정규반에서 뵐것같네요 ㅎㅎ (점수대보다 높은 수업을 들어야 실력이 는다고 생각하는 주위라서욯ㅎ)

여튼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다시한번 미성쌤의 매력터지는 수업과 주대명쌤의 날카로우면서도 온화한 수업을 떠올리게 됩니다~

전 이제 1시간 뒤에 예비군으로...

2달동안 고생 너무나 많으셨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수업들으면 2시간 순삭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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