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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 유수진,조성재 선생님 실전마무리 수업(16:00~!8:00) 3주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조용히 남는자리에서 수업들어서 기억은 못하실거에요....ㅠㅠ 
첫수업에 받은 핸드아웃자료들 도서관에서 다 잃어버렸다고 새로 요청했었는데, 그럼 기억하시려나요!ㅎㅎ 
아무튼 토익은 처음이었고, 로 겨울방학 내에 꼭 일정점수가 필요한 상황이라 두분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가장 지치고 졸리는 시간 대에 수업을 들었어요!! 두분 수업을 들으면서 하루 중 가장 힘든 시간에도 공부할 동기부여가 되고 힘이 났습니다 ㅎㅎ
3주간 수업내용을 바탕으로, 보름간 복습하고 첫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늘 확인한 결과는 495/470 으로 965점이네요.

시간이 많지않아 바로 실전반 수업으로 들어갔는데, 1000제3 교재와 핸드아웃,자료 모두 처음엔 오답률이 높더라구요( 아주 많이요...)
틀리는 것이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수강기간에는 더 많이는 못하더라도 시키시는 분량은 무조건 하고 하루를 마무리했구요.
다른 시험을 함꼐 준비하다보니 스터디까지 할 수는 없었지만 수업시간에 가르쳐주시는 내용, 복습, 그리고 자료예습만으로도 공부량은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2월 이후 더이상 영어를 할수 없었던 시간제약이 있어서 내내 불안했는데, 두분을 믿고 꾸준히 공부하다보니 좋은결과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공부를 해나가는 데 있어서도, 노력하면 된다는 동기부여를 얻은 것 같아 기쁘구요.

1.LC 유수진 선생님
RC보다도 생소했던 LC 과목은 사실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첫수업때 거의 다틀렸습니다...스키밍이란 것도 몰랐고, 처음에 어떻게 풀이해야하는지 알려주실때 사실 멍했었죠.
준비없이 실전반에 들어가다보니 다들 맞는 문제를 다틀리고 있는 저를 볼 때 심적으로 힘들더라구요
스키밍!!정말 실전처럼 수업시간에 매일같이 하다보니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늘었어요.
물론 오늘 가르쳐주신 내용이 내일 바로 적용되거나 하진 않았죠!  하지만 매 수업시간마다 강조하고 말씀해주신 내용을 노트에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1주일이 지날 때 마다 점점 나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수업자료를 많이 제공해주셨기 때문에 수강기간이 끝난이후에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복습했습니다. 복습기간 동안 들리는 부분이 확실히 늘더라구요. 특히 영국/호주 발음 정말 하나도 안들렸었는데, 수업시간 마다 반복해서 들려주시고 어떤 부분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공부할때는 LC가 가장 어려웠는데, 결과는 감동입니다. 알려주신 내용은 새겨듣고, 혼자할 때는 반복한 것 말고는 없습니다!
많이 듣기보다는 한 지문이라도 안들리는 부분을 듣기위해 반복했던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선생님이 강조하신 내용이기도 하구요.  
스키밍 하는거, 처음엔 정말 못했었는데 시키시는 대로 수업시간에 하다보니 어느순간 문제를 읽으면서 답이 예상 될때도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P.S 영화볼때 자막없이도 거의 다 들려요 선생님...진짜 이건 감동ㅠㅠ

2. RC 조성재 선생님
못하는게 아니다, 익숙하지 않은거다. 
이 말씀이 가장 인상깊었고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토익뿐만 아니라 이후의 공부를 하는 데에 있어서도 제 공부방향을 잡아주는 말이기도하구요.
우선 제가 평소 공부하는 스타일에 정말 잘맞는 분이셔서, 공부하는 내내 많이 배우고 또 자극받았습니다.
공부는 하는만큼 나오는 거고, 왕도는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으로써 '스킬은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은 실망이기보다는 안도였습니다.
수업초반에는 사실 영영사전을 안찾다가 중반부에 들어서 찾기시작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했을 때에는 같은 뜻이던 단어들의 쓰임새를 알기 시작한 것도 그 즈음이네요
스킬이 있다면, 이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성재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영영사전 찾기는 '풀이스킬'이 갑자기 늘어나지는 않지만 문제에 대한 '감각'을 분명히 올려줍니다.
사실상 고득점에는 '스킬'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 방법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는 말할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수강기간 이후에 혼자 2주 복습할때는, 문제를 따로 더 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시험떄까지 1000제 3 딱 10회분량과, 선생님 자료를 3번정도 복습했어요.
특히 저는 part7이 아니라 Part5가 취약파트였는데, 논란문제만 모아서 제공해주시는 자료들, 반복해서 공부하다보니 익숙해져서 말그대로 '눈에 익은' 것들을 시험장에서 골라내기가 쉬웠습니다. 양치기보다 하나라도 확실히 알고 또 틀린문제들은 다시 안틀리도록 복습하는게 더 중요했던 것 같아요.
늘 진심으로 학생들을 위하시고, 또 만점을 위해 공부하자고 하시던 조성재 선생님! RC 만점을 못받은 것은 아쉽지만 그건 제 노력이 조금 더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선생님 수업을 듣는 모든분들이 시키시는 대로만 한다면 훨씬 좋은 점수를 받으실수 있을거라 장담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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