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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첫토익 건대 ybm다니다가 이번에 2달완성반

1달만 들었는데도 성적이 780 -> 850으로 올랐습니다.

사실 고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외우기 싫어해서

문제를 많이 풀고 감으로 항상 찍기만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양치기론 한계가 있었어요



토익공부도 작년까진 그 습관을 못 버려서

정확한 근거 없이 감으로만 푸니까 점수폭이 되게 컸어요

그러다 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기초를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elly정 선생님 수업은 스킬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도록 해주셨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스킬위주로 듣기만 해서 뭔가 못 미더웠는데

이번에는 Shadowing을 처음 해봤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지문도 훨씬 잘 들리고

문제를 좀 더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풀 수 있게 됐습니다

답의 근거를 확실하게 찾게 해 주신 느낌?

제가 숙제를 좀 더 열심히 했으면 효과를 더 크게 봤을텐데

좀 더 열심히 안한게 후회되네요 ㅠㅠ



탁미현 선생님 수업은 아무래도 2시간 수업이라

Part 56에 집중되셨는데

강의를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여태 들어본 분들 중에서는

Part 56 강의 최고였습니다!!

예전이랑은 다르게 수업한 게 다 기억이나서

감으로 안풀고 답의 근거가 확실한 상태에서 푸니까

예전처럼 점수가 들쭉날쭉하지 않았습니다



Part7도 풀고 채점하고 아 여기 있었네

이정도만 오답 파악하고 넘어갔었는데

확실히 답의 근거를 형광펜으로 칠하고 넘어가서

이중 삼중지문에서 효과를 크게 봤습니다

예전에는 시간이 모자라서 삼중지문을 대충 풀었는데

이번 시험은 듣기끝나고 화장실 갔다왔는데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사실 RC는 큰 기대 안하고 들었는데 효과를 꽤 본 것 같습니다



두 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두달완성반인지 모르고 들어서 3월에도 듣고 싶었지만

4학년에 요번학기 20학점들어서 3월은 못 갔네요

이번 시험도 컨디션 조절 실패해서 더 고득점 욕심이 나긴 하지만

(5시에 잠이 깨서 part34 졸면서 풀어서

시험 망한줄 알았습니다.)

여름에 토스랑 자소서하고 시간이 남아야

욕심을 낼 수 있을것 같아요

많이 힘들겠지만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듣고 싶습니다

다른 수강생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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