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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처음으로 토플시험을 봤어요 그래서 2월에 중급종합반 듣구 3월엔 정말 감도 안잡히는 스피킹(Eileen쌤)이랑 라이팅(Bailey쌤)만 들었어요.


그런데 !!! 점수가 너어어무 잘나온거예요 완전 만족!! 오히려 리딩에선 좀,,, 깎였구 ㅋㅋㅋㅋ


스피킹은28 라이팅은 29 나왔어요,, 정말 감동했습니다 ㅠㅠ



먼저 Eileen 쌤 수업에선 Magic Sentence 를 익히는 게 정말 좋아요.


그 문제에 따라서 필요한 표현을 배울 수 있구요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기만해도 다 외울수 있습니다! 엄청 반복할 수 있거든요!!


문제에 따라서 문제푸는 요령과 그 템플렛(?) 뭐 대답 시작할때 첫, 마지막 문장 같은 것들 금방 외울 수 있었구요


선생님이 매번 문제 풀 때마다 같이 한번이상씩 해주시니까 그런 것들 쉽게 빨리 캐치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2월 중급종합반 때도 3월 정규반에서도 Bailey 쌤 수업을 들었는데요


정말 편하게 수업을 들었던 거 같아요. 함께 문제풀구 쌤 설명 듣는데 뭔가 굉장히 편안해요 ㅎㅎㅎ


라이팅에서 템플렛이 엄청 중요한 것 같거든요! 글의 구조면에서! 그걸 딱딱 알려주시니까 이해하기 좋았구요   (제가 원래 한글로도 잘 말을 못해요 허허)


그리고 independent Essay 쓸 때 정말 중요한거 1.일반진술 2.Brainstorming 인 거 같은데 둘 다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ㅁ<


전 완벽히 일반적진술 template을 외우 진 못했지만 중요한 표현들만 외워서 나머지는 그냥 제 말로 살을 붙이는 정도로 했구요 (그 템플릿을 다외우신다면 아마 더더욱 편할겁니다)


브레인스토밍은 매일 연습문제로 4개 이상씩 했어요 (전체 글을 쓰는게 아니라 1의견 2이유 두개 3이유에 따른 대강 예(경험/설문조사/등등)->보통 이렇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라이팅 시험 볼 때 쓰고 싶은 내용 다 쓰자! 해서 예시도 엄청 길게 세세하게 다 썼거든요( 예시 두개 다 경험담) 그랬더니 몇초 안남기고 다 썼는데


전체 글의 글자갯수가 원래 300자 내외? 인데 500자를 쓴거예요 그래서 헐 지워야되나? 하다가 그냥 하고 싶은 말 다썼으니까~하면서 냅뒀는데 (무서웠지만 ㅋㅋㅋ)


점수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놀랬네요 허허허;;




어쨌든 Eileen 쌤과 Bailey 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처음 해커스 들으신다면 스피킹과 라이팅 Eileen 쌤과 Bailey 쌤 매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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