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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가 이걸 쓰게되다니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네요
와 정말 믿어지지가 않아서 성적도 여러번확인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든게 클라라쌤덕분입니다 클라라쌤 사랑합니다
집에서 한바탕 소리 지르고 쓰는 후기입니다 ㅎㅎㅎㅎㅎ 아직도 신납니다ㅋㅋㅋㅋㅋ


당당히 성적인증!
AL!!! 안믿기네요ㅋㅋㅋㅋ

처음으로 친 오픽시험이었고, 시험치기전에 영어실력은..
외국인친구들이랑 말은 하고싶지만 영어실력이안되서 버벅거리며 친구의 답답한 표정을 봐야했던..? 그런 평범하거나 이하의 실력이었습니다. 토익도.. 한번쳤는데..500점나왔구여... 오픽을 치게된 계기도.. 친구가 오픽을 배우며 저한테 권유해줘서 하게된거구요..
여기저기 학원 비교해보다가 해커스가 영어를 잘 가른친다고하고 또 거리, 수강료 따져서도 가장 괜찮았기에 바로 등록했습니다.
처음이라 기본반으로 들었구요. 스터디도 같이등록했습니다. 처음 목표는 IM3였구요 잘해도..IH..?AL은생각도안햇습니다 ㅋㅋ

그리고 클라라쌤을 만났죠..
저 토익이랴 회화랴 영어학원 여러군데 다녔는데 진짜 클라라쌤이 단연최고에요
진짜 재밌고요 수업도 엄청 잘가르쳐주시고, 가끔 독한말로 자극도 주시고 수업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클라라쌤 수업들으면서 핵심이라 생각한게 패턴이랑 만능 문장인데요
이것들을 활용해서 다양하게 붙일 수 있으니까 반복해서 말하면서 제것으로 만들수 있었던것같아요
난 일주일에 한번정도 공원/콘서트/영화관에 가는것(또는 집안일/재활용 하는것)등을 즐겨
이거 제가 최고 애용하는 문장이었네욬ㅋㅋㅋㅋ
파트너와 말하기 시키시는데 피드백을 서로서로 해주니까그것도 좋았어요. 서로 친해지면서 서로서로에게 자극이되고 분위기도 좋아지니 더더욱 열심히 하게되는것 같았거든요.
수업이 두시간 반이었는데 진짜 하루도 지루하단 생각도 안들엇고, 오히려 더하고싶었네요.
마지막에는 팁으로 알려주신것들도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고요.
선생님이 잘가르쳐주시기도하지만 또 스스로 공부하는법도 잘알려주셔서 따라하면서 복습하기 정말 좋았던것같아요. 자료도 많이올려주시고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시구.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 수업 끝나고 스터디를 들었어요. 필수였는데 총 14분이었는데 몇몇나가시고 12명이서했거든요
첫날에 가위바위보져서 스터디 조장을 맡게됬는데 이것도 한 몫한게 이상하게 책임감이 들어서 더열심히 하게되더라구요..?
스터디는 매일 클라라 선생님이 스터디 시간에 하면 좋을 프린트들을 나눠주세요. 단어시험치고, 배웠던패턴들을 복습하는 시간이었어요. 매일 조교분이 들어오셔서 도와주셨어요.
저희는 책에있는 단어들을 외워서 시험지를 만들어 서로 바꿔서 프린트에 있는 단어시험칠때 같이 쳤어요. 틀리면 벌금 물기도했구요.
그리고끝나고는 단어로 문장만들기 연습을하고, 패턴을 복습했습니다. 이때는 패턴을 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좀더 말하기 편하게 단어를 조금씩 바꾼다거나 내용을 바꾸면서 제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스터디가 끝나면 집에와서 한숨자고 카페가서 따로 더 복습을 했어요. 공부하기 싫은 날은 클라라쌤의 다이어트비법을 얻어와야된다는(?) 이상한 다짐을 하며 카페로 나가서 달달한거 먹으며 공부했습니다. 오늘 공부한 내용, 스터디때 못한내용들을 외우고 좀더 살을 붙인다거나 녹음을 하며 들어보기도 하고 말하는 톤도 좀더 대화하는 톤으로 바꾸려고했던거같아요. 집에서는 공부를 정말 안해서 무조건 카페가서 했는데 다들 쳐다봐서 첨엔 눈치보며했는데 나중엔 사람들 사이에서 거리낌없이 영어를 하던게 긴장감을 풀어주는데도 한몫한것 같네요.. 하루에 한번 그렇게 말하기를 하면 목아플떄까지 말했어요. 중간중간쉬면서 하긴 했지만 기본 세네시간 말했던것같아요. 아무래도 잘 안외워져서 외우고 말하고 했어요.

클라라쌤이 미드쉐도잉을 엄청강조하셔서 첨엔 모던패밀리로 햇는데 첨엔 몇번 말하다가 너무빨라서 쉬운구간을 찾다가 시즌1다보고 이건 제 방법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근데 이러고나서 모던패밀리 비슷한 다른 미드로 하우아이멧유어마더라고있는데 이걸 제가 정말좋아하는 미드라 이걸로하면되겠지!했다가 이것도 시즌1다봤어요. 그리고 미드로는 안되겠구나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에 미티영이라고 앱 알려주신걸로는 쉐도잉했어요. 하루 15분이라 부담도안가고 재밌는내용이 많더라구요. 쉽고.. 15분밖에 공부못하는게 오히려 아쉬워지는 맛도있고..
그래서 지하철 타고 학원왔다갔다하는시간에 영상 다운 받은거 보면서 중얼거리기도했구요.

공부는 이게 다네요!
19일날 시험쳐야지했는데 치과치료가있어서 발음에 문제가있을가봐 21일에 등록했습니다. 역삼역쪽에 갔는데 시험친 인원은 총 15명정도였던것같아요.
그전날에 친구랑 대판 싸우고 거기에 엮여서 남자친구랑도 대판싸우고, 잠도 못자고 컨디션이 최악이라 시험이 망했다는 생각밖에 못했습니다. 근처 스타벅스에서 공부하려고했는데 마음도 하나도 안잡히고 가뜩이나 옆에 외국인이 앉아서 둘이서 쏼라쏼라....... 마인드 컨트롤 하나도 못했구요 ㅎ... 그냥 중고급반을 등록하고 다시시험칠까 그냥 다시시험을 칠까.. .그냥 그생각밖에안했네욬ㅋㅋㅋ
밑져야 본전이라며 5-5로 등록했는데요 질문은 다른 스터디조원들에비하면 쉽게나오긴했는데.. 집에서 하는일 집에서의 의무 집에서 보내는 휴가 이렇게 집으로 연타로나와서 방금 전 질문에서 분명 이얘기한거같은데 또..? 또..? 라는 생각에 너무당황스러웠습니다. 더더군다나 오픽시험 중간에 오류가 정말 많이 나더라구요. 듣고있는데 컴퓨터 멈춰서 다시 처음부터 로그인하기도하고, 한 세번 그랬어요. 근데 그시간이 오히려 좀 긴장을 풀어주기도했던거같아요. 긴장을 하거나 비슷한 질문이 나오면 활용 문장중에 Let me see라던가 그런 위기 대처표현? 알려주신걸 정말 활용을 많이했어요.. 근데 말하다 중간 단어가 생각안나면 망했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예를들어 재활용에 관해서 나왔는데 제가 이부분이 정말 약한데 문제도 한국의 재활용에 관한 사회적이슈 이런내용이라 뭐라 말할지 참 어려운데 재활용하기 적절한 방법이 어쩌구 란 말을 하다가 적절한이란 단어가뭐 있었는지 기억이안나서 그 문장안에서만 proper을 다섯번은 말했던 것같아요. 그렇게 열다섯문제 치고 종료됬다는 말나오자마자 좌절했구요. 시험치는 다른분들 둘러보니 제가 제일 일찍끝나서 아 내가 말도 제일 짧게하고 너무 말도 빠르고 그랬나보다 싶어서 정말 망했단 생각밖에 안했어요... 근데 저런 점수라니 또 안믿기네요..

근데 괜히 드는생각잌ㅋㅋㅋ 중고급반 등록해서 클라라쌤 한번더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길고긴 이,삼주동안의 오픽공부가 끝낫고, 예상치도못한 점수를 받아 너무나 기쁘구요! ㅋㅋㅋ
혹시나 이 후기를 보신다면 다들 화이팅하시고 좋은점수받으시면 좋겠어요!
+ 클라라쌤!! 저 인증했습니다. 이제 저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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