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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비대면 수업 진행 중]오전 기본종합반 B (10시,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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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부제목: 안적을 수 없었던 수강후기






7월 한달동안 강의를
듣고 학원종강 후에 토익공부를 하면서 제가 알고있는 토익LC 전부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것밖에 없더라구요.



한달동안 도대체 뭘 배웠나? 물으신다면 그냥... 다--에요. 저는 이번 7월에 처음으로 선생님 강의로 토익공부를 시작했는데 선생님 강의로 토익LC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때 알게된 방법으로 지금까지도 그렇게 풀고 있습니다. 



 



1주차에는 첫날에는 못가고 두번째날부터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지원쌤 수업은
3교시(12:00~12:50)이었는데 처음보고 정말 깜짝놀랐어요. 이런 말 많이 들으셨겠지만 너무 예쁘세요. 항상 들어도 기분 좋고
짜릿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보다 더 큰 검정백팩을 매고 여러분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면서 들어오시는거 다 기억합니다.
 1,2교시에 들었던 선생님분들도 마찬가지였지만 수업정각에 바로 시작하는 것도 저에겐 인상적이었습니다. 

1주차에는 PART1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저는 그때 아예 PART1이 뭐인지도 모를때라서 진짜 그날 수업 중에 알았어요. 그날 수업시간에 같이 문제를 푸는 시간에 그때
PART1을 처음 풀어보는데 그림에ㅋㅋㅋ숨은그림찾기 하듯이 문제를 풀었어요. 그때 제 목이 거북목이 되어 있더라구요. 문제를 왜 안푸냐고
하셨는데... 몰라서 못풀었어요. 그날 집에 가서 데일리숙제랑 나눠주신 PART1 표현총정리 보면서 그제서야 PART1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표현총정리세트는 아직까지도 시험전날에 보고 가는데 PART1에 나올 수 있는 단어들은 다 있는 것
같아요. 셋째날부터는 PART1은 그냥 쉬웠어요.
 그리고 1주차 끝나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바뀌어서 2주차부터 온라인수업으로 전환되어 네번째
날이 마지막으로 본 날이 되었습니다.



 



2주차부터 온라인으로 수강했는데 저는 실시간 라이브 강의는 살면서 처음들어봤는데 오히려 LC를 방에서 고요히 수업을 듣는 것이
더 집중이 잘되었어요. 그리고 지원쌤이 개그욕심이 많으신데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웃기다, 귀엽다 라고 채팅하면 화면으로 표정에 뿌듯해하시는거 다
보여서 이때 선생님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고 느꼈어요. 나눠주신 PART3 재표현기출이랑 빈출직업정리 모두 공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PART3할 때까지만해도 데일리숙제, 부교재복습랑 주교재풀기로 숙제를
헥헥대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2주차 끝나니까 숙제하는 것도 적응을 했는지 주말에는 주말숙제까지해도 시간이 남더라구요. 



그리고 이때 LC가 RC보다 조금은 되겠다... 싶었어요. 이때 숙제를 하면서 진짜 신기했던 경험을 했었는데 Skimming
하는데 왜인지 평소 풀었던 문제보다 지문이 빽빽해보이고 뭔가 들으면서도 안들린다고 느꼈는데(거의 찍고 제대로 듣고 푼거
없음) 그래서 풀면서 아 이거 오답정리하려면 또 시간걸리겠구나 하면서 찝찝한 마음으로 풀었는데... 다 맞았어요. 엘사 선생님의 마법이라고
느꼈습니다. 



 



3주차에는  PART2
시작했는데 PART2 수업 첫날에 Speaker가 사회부적응자라고 댓글을 학생중에 누가 댓글을 달았던 것을 봤는데 그때까지 왜
사회부적응자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갔어요. 저는 그날 PART2를 그날 처음으로 배웠는데 처음부터 저는 PART2 좋다고
느꼈어요. PART2가 좋다고 느낀 이유는 원샷원킬에다가 미리 Skimming 할 것도 없이 깨~끗한 문제지 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 토익에서도 들어나는 숨길 수 없는 제 성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PART2
정답코드세트 손필기가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요청(request)할때 질문 키워드에 대해서 선생님께서 저번에 했다고 하면서 손목보호대 낀 손을 모으면서 이게 뭔지 질문하셨을때 저는 뭔지 생각못해냈는데 Please, Could/Would you? 라고 하실때 정말 내가 진짜 잘못했구나..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선생님 이때 너무 귀여웠어요. 4주차에는 했던 PART4는 PART3랑 비슷해서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한달동안 선생님덕분에 LC를 알게되어 감사했습니다. 다음주부터 방학달 시작인데 화이팅! 멀리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HAPPY NEW YEAR!


-이승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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