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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800+ 토익 모의고사집중반(13시, 월수금, 10회) [현 점수 650점 이상] [1개월완성]
845
달성










안녕하세요! 조해나선생님, 선생님!!

21년 11월 반으로  800+토익모의고사집중반(13시, 월수금)을 수강했던 이경민 이라고 합니다.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교탁에서 학생들쪽을 봤을 때, 왼쪽 2번째에 앉았던 학생입니다...(애매하죠?? ㅋㅋ)

매번 조해나선생님 LC에선 숙제 꼬박꼬박 내고..... 쌤은 저보고 뭔가 이전에 봤었던거 같다면서....농담 치시고 그랬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점심도 못먹고 하루 4시간 대중교통타고 10번 다 출석하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제가 영어를 너무 못해서 ...7월~10월동안 공부를 혼자해도 점수가 600점대에 그쳐서 학원을 다녀보자....하고...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암튼...본론으로 가자면 현강 한달은 역시 다르다.

저는 이제까지 점수가 안나와서 자신감이 없어가지고 목표가 700점 정도였습니다. 최종목표는 800점이고요.


11월3일 첫 강의 이후 본 6일 시험에서는 첫 강의에서 배운 잔잔한 팁들을 가지고 봤는데 700이 넘었습니다. 이때 살짝 어..?하고 희망이 보였던거 같아요.


학생은 강사님을 믿어야 하잖아요? 전 그대로 믿으면서......3시에끝나고 집에오면 6시가 되었는데, 점수가 오를거란 믿음에 숙제는 항상 다 했던거 같아요. 


종강하고 첫 시험이 12월5일 시험인데 학교 기말도 있다보니 공부를 하지 못했어요..얼른 보고 기다렸고...제가 바라던 750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뭔가 기말고사와 겹쳤다는 아쉬움에 10일을 배운방식으로 공부했고 19일날 시험을 보고 오늘 결과를 봤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845점을 달성했습니다. 

최고목표인 800까지 넘겨버렸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처음에는 현강들어서 점수 오르겠어? 그게 맞아? 그냥 내가 실력이 없는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진짜로 현강을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인강하고 현강하고 역시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저를 보고 친구들이 다 현강들어야 겠다고하고 있습니다...대박이죠...전 당연히 선생님 두분을 추천했습니다.


조해나선생님

'동사' 이게 아주 저에게 있어서 포텐이 터졌습니다. 들으면서 맨날 연습했는데..어느순간 듣는 동시에 한국어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해당 질문만 집중해라' ...그리고 파트별 파워팁...이게 상대적으로 낮았던 RC점수를 기가막히게 끌어올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항상 부족했는데 선생님이 말했던 마킹하고도 3~4분 남는 여유..저는 그걸 느끼고 말았습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로 이렇게 다시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저는 두분의 강의를 들을 수 있던 것이 이번해 최고였고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선물을 받은느낌이에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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