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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정은 990+ 오후 실전 점수완성반 (12시, 90분) [1개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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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저는 원래 토익이 뭔지 이해가 전혀 없는 상태로 막연히 문제를 풀고

어떻게 해야 점수가 오를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노베 770점) 

그런데 선생님을 만나서 토익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수강후기를 보고 마음을 먹었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또 선생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제 후기를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1. 모닝팩

첫 날에는 아침시간이라 뇌는 굳어있고 영어 문장이 폭풍같이 지나가니 정신을 못차렸던 기억이 납니다. 다는 못 읽더라도 손 한번만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애를 썼더니 그 다음날 본 수업에서 평소보다 신기하게 문장이 잘 읽혔던 기억이 납니다.

한명씩 1대1로 문제 푸는 것을 봐주시기도 하고, 의욕이 떨어질 새 없이 동기 부여를 해주시기 때문에 아침 잠이 많은 제가 힘을 내서 일찍 학원에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숙제/자습

다른 공부와 마찬가지로 토익도 수업만 듣는다고 실력이 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정은 선생님은 수업 중에 직접 문제를 풀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시기도 하고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자습반, 카톡연락을 통해서 학생들을 관리 해주십니다.

숙제 또한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기 때문에 그 방법대로 숙제를 하면됩니다.

가만히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풀고, 피드백하고, 알려주신 방법대로 노트 정리를 하면서 성취감을 많이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토익을 공부하는 동안 어려움보단 즐거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3. 나를 살리는 채찍질

평소에 실제로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서 귀신같이 아시고 수업을 듣는 동안 정말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토익뿐만 아니라 수험생, 취준생으로서 갖춰야할 마인드, 태도, 각종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 등 알려주신게 참 많습니다. 

수업을 들으러가면 꼭 혼란하고 더러워진 마음을 씻고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 마음을 잘 아는 사람이 학원에 가면 있다라는 생각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수업 중에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할정도로요.ㅎㅎ



이상 후기였고 크레이지 토익 다시 한번 강추하면서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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