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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6.5+ 오전 정규 Speaking+Writing반 (10시, 월-금, Academic)
Jen선생님께 두 달 정규수업 전부 들었습니다. 수업은 같은 교재로 진행하시지만 겹치지 않는 부분으로 나누어 수업을 하시기 때문에 수업듣는데에 지장은 전혀 없었습니다. 선생님께 두달 수업을 들은 건 단기로 점수를 공략하는 방법을 굉장히 효율적으로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먼저 수업은 Task 1, 2의 문제 유형을 배우는 것을 큰 흐름으로 배우게 됩니다. 디테일 하게 보면 어떻게 서론, 본론1과 2, 결론의 문장 구조를 Task 1과 2에 따라 어떻게 만드는지와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는지 배울 수 있고, 각 도입부를 시작하기 좋은 다양한 영어문장들을 알려주십니다. 이건 기본적으로 매 수업을 할 때마다 잡아주셔서 글쓰기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잡을지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외 개인적으로는 정답지와 선생님이 쓰신 글을 문장 구조를 따라 베끼고 숙제를 올리는 Model answer로 많이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표현들과 동사들을 숙지해서 집에서 따라 쓰니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고, 숙제를 밴드에 올려야 하다보니 자습효과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숙지한 문장구조와 표현들을 월 2번씩있는 모의고사와 주말 추가 첨삭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비슷한 유형의 문제로 첨삭을 받을 수 있고, 사전 수업에서 미리 전체적인 아이디어나 구조를 함께 되짚어서 보다 더 배운내용을 작용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본인의 본질적인 영어 능력을 올리고 싶으신 분보다는, 저처럼 시험 자체의 요령과 공략을 위주로 수업받고 단기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수업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더 알맞은 수업 입니다.







윤성원 선생님 수업은 항상 수업내내 굉장히 알차고 많이 말할 수 있는 수업이라도 생각됩니다.



첫1,2주간은 파트1의 문제에 따른 표현들과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고 파트 2,3의 답변 문장구조와 각 질문에 따라 무엇을 답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2주동안 많은 표현들을 배울 수 있고, 파트 1은 집에서 배운 펴현들을 바탕으로 오답노트로 첨삭을 받을 수 있어서 내가 만든 답변이 문법적으로 틀린 것은 없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3주차부터는 파트2,3을 위주로 배우고, 특히 자주 나오는 질문에 따른 답변이나, 답하기 굉장히 어려운 질문(예를 들어, 법이나 정치인에 관한 질문)을 어떻개 답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때부터 수업 시작할때 파트 2부분을 시험처럼 1분 노트테이킹해서 녹음해보는 것을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어렵지만 차츰 요령도 생기고 시험을 대비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마지막 주차에서는 시험처럼 선생님께서 준비하신 문제로 파트 2, 파트 3를 시험처럼 보고 바로 피드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데, 굉장히 긴장되지만 시험을 대비할하기에 꼭 필요한 연습인것 같고, 바로바로 피드백을 배우다보니 나를 좀더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추가로 시험문제를 예상하는 방법이나 시험장에 대해 설명과 팁도 얻을 수 있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알찼습니다.



좋은 수업 해주신 두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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