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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IH+][10일끝장] 토익스피킹 기본 (10시) (스터디권장)-1월 2일 개강, 1월 13일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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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안녕하세요!!! 10시 수업에서 맨날 2번째 자리에 있던 초록 잠바 학생을 기억하실까요?? 절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드디어 해커스를 졸업하게 됬네요!!



자기반성을 하자면.... 종템을 솔직히 4개정도 밖에 못외웟어요

(경험, 절약, 소통, 광고,,?)

그래서 앞에서 말을하다가 막힐때마다 선생님께 정말 죄송한 마음과 함께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냈답니다 :)



하지만 7일차 8일차부터 종템을 느리게 말하는것 보다는, 종템에 있던 문장 한두개를 근거로 가져와서 빠르게 말하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느꼇습니다!! 그리구 저렴한 표현...ㅎ 엄청 도움이 됬습니다.



시험후기



1번 2번:

무난한 읽기였어요!! 긴 단어도 없었구 최대한 느리게 말하면서 마치 내가 미국 마트직원처럼 열심히 홍보글을 읽었답니다.



3번 4번:

사진문젠데 역시나 시간이 촉박하더라구요!! 그래도 첫번째 사람만 잘 설명하구 나머지를 묶어서 말해서 꽤나 좋은 답변이 나왔습니다 (peaceful 문장은 ...정말 최고입니다)



56번

커피샵을 가니? 누구랑 가니? 같은 간단한 문제라 짤템으로 내 기분만 말했어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스타벅스 주로 가고 맛있다

7번

커피샵을갈때 친구조언, 고객후기, 전문가의견 어떤게 제일 중요하니?? 여서

1. 친구랑 갈수있다 즐거운시간 보낸다 2. 자세한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디테일하다...?! 이러구 that's all 하고 끝냈던거 같네요 두번째 근거가 약간 빈약한거같아요...



8910번

표유형

무난한 이젠트 일정표였습니다 하지만... 제 귀는 무난하지 않았어요

8번에서 장소 시간을 물어볼줄알았는데 첫번째 스케줄이 뭐니??해서 당황했지만 클리어! 10번도 완벽!

9번은..... 진짜로 못들어서...

그거 있자나요... 다른분들이 노노 이러는거만 들리는 순간...ㅠㅠ그래서 그냥 회의 시간장소를 말해줫어요,,, 날린거겟쥬



11번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예시를 열심히 들다가 짤렸던 기억이 나네요!

예시 끝내구 결론짓구 하고 마무리였는데 그걸못했네요!!! ㅜㅜ



어느 시험이던 아쉬움이 남겠지만,

정말 2주내내 자고 일어나는 순간, 아니면 자기 직전까지도 영어때문에 끙끙 앓고 있어서 그런가

이제는 조금 심심하네요!!

가끔 평일에 아르바이트를 가서 숙제를 못하는날이 2번정도 있었는데, 스터디를 저는 꼭참여했어요!! 스터디에서 전날에 배웠던것을 조금이라도 팀원들과 말해보는게 제게는 좋은 숙제시간이었어요!! 집에서는 공부를 ....안하는걸 제가 알아서 꼭꼭 참여했던것 같아요. 수업 후 1시간정도라서 망설이지 않구 등록했네요



정말 열심히 했었던 영어학원 기운받아서 다른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140점 낮은점수라고 할수 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봐요(!!?!?)





PS. 인하대 이제 졸업하는데 구월동이야기할때 살짝 놀랐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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