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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Live온에어] 750+ 빡센토익 오전 중급종합반 (12시, 월~금, 2시간) [1/2(월) 아침 9시 마감]
895
달성


[서론]

안녕하세요.

이번에 주대명 선생님, 태미태 선생님 수업을 듣고 토익점수 895점을 달성했습니다

2년전에도 태미태 쌤 수업을 듣고 LC점수 목표달성을 한 기억이 있었기에 이번에도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었구요.

지금 다른 시험을 병행중이라 등원거리가 멀어 처음으로 라이브클래스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준비중인 다른 시험에 필요한 토익 점수가 700점 이상이었고

토익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는 없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2년전에 토익을 준비해보긴 했지만 2년동안 한번도 영어책을 안펴보다보니 문법도 하나도 기억이 안나서 막막했어요


[선택과 집중]

저는 일단 수업 결석하지 않고 최대한 집중해서 듣기위해 노력했고, 선생님들께서 숙제를 많이 내주시는데 솔직히 시간제약으로 저는 주교재는 거의 손을 못댔습니다. 대신 선생님들께서 혼을 담아 만들어주신 부교재를 열심히 풀었습니다. 


LC 부교재 과제를 할때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것처럼 안들리는 문장 위주로 쉐도잉 연습하고, 팟 1,2 빈출과 3,4에 패러프레이징 되는 빈출어휘들만이라도 잘 챙겨가자는 생각으로 정리했구요.

RC의 경우도 부교재 과제만큼은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진도 안밀리게 풀었고, 비록 현장강의를 수강하지는 못했지만 최대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선생님께서 주시는 RT테스트는 꼭 현장강의를 듣는 것처럼 풀었습니다.



[시험장에서의 마음가짐]

태미태 선생님께서 항상 수업때 강조해주셨던 말씀은 '못푼건 빨리 버려라'였습니다. 실제로 파트3~4에서 듣고찍기문제를 못들어서 아쉬운 문제가 있었지만 고민하지않고 바로바로 아무거나 찍고 넘어가서 더 많은 문제를 건질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주대명 선생님께서도 항상 'RC는 시간관리가 생명이다'라고 강조해주셨고, 저도 예전에 토익시험을 보면 항상 뒤에 1~2지문은 기둥을 세우고 나왔기에 이번에는 200번까지 다 풀어보기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주말과제 모의고사 내주신 걸 풀면서 시간안에 다 풀고 마킹하는 연습에 더 신경을 썼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200번까지 다 풀고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종치기 직전에 part 2에서 한문제를 고쳤는데 그 문제가 틀리고 이 점수가 나와버려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저에겐 생각지도 못한 점수라 얼떨떨했습니다. 혼자 공부했다면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얻기 힘든 점수였을텐데, 선생님들께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셨기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토익 수험생 여러분도 조금만 더 힘내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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