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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주말 오전 실전 이론+문제풀이반 (1000제 1, 토요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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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안녕하세요 5월 한 달 실전반 들었던 남학생입니다. RC가 점수가 오르지 않아서 조성재 선생님께 메일로 문의 드렸던 학생입니다.

토익 학원을 다니지않고 계속 혼자 문제만 풀고 880점 대에서 점수가 정체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엔 조성재 선생님께 이메일 보내고 수업을 신청하였습니다.

LC는 475점을 맞고 있어서 RC만 들으려고 했으나, 고득점을 위해선 LC가 만점을 맞아야 된다고 생각되어 LC도 함께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21학점을 듣고, 수업 첫 주에 갑자기 공모전 본선에 진출하게되어 많이 바빴습니다.

만약 리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주어졌더라면, RC 점수를 더 올릴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LC - 유수진쌤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주중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주말 아침 수업을 들으면서 되게 피곤할 수 있는데 이러한 학생들을 배려해서 수업을 진짜 재미있게 해주십니다.

선생님께는 죄송하지만, 초반에 엄청 웃고 싶은데 주위 사람들 어색해서 반응이 약했던 점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ㅎㅎ

여태 LC는 어디를 집중해서 들어야하는지 모르고, "그냥 다 듣고 풀지 뭐~" 이런 마인드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에서 part 마다 문제가 어떻게 출제되고, 어떤것들이 정답 단서가 되며, 오답은 어떻게 걸러낼 수 있는지 다 알려주셨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아!! 이게 이래서 오답이구나!!", "ETS가 오답을 이렇게 출제하는구나!!" 를 느끼게 됬습니다.

그리고 다른 반을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실전반 특성상 제너럴 퀘스천이 두개 이상나오는 문제들도 대비를 시켜주셔서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part 3, 4 들 문제를 뭘 중점적으로 읽어야되는지 몰랐는데, 알려주신 방법으로 문제 미리 읽고 part3,4에 들어가니 문제들이 무척 쉽게 느껴젔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2에서는 소거법으로 풀었더니 오답률이 현저하게 줄은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답안지에 그냥 마크하면서 풀었는데, 이번엔 문제지에 애매한거 세모, 아닌건 x로 놓고 풀어서

시험 끝나고 제가 체크한 답에 확신을 가지게 되서 좋았습니다.

결론 적으로 495점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 재미있게 알차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C-조성재쌤

조성재쌤 덕분에 토익도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Reading comprehension 을 강조하시면서 한국어 번역을 최대한 배재하고 글을 이해하라는 말씀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의도파악 중심의 글 읽기", "주어로 시작하지 않는 문장에 집중". "A가 답일 때 A를 골라라","한국말 해석 X" 등 모두 적고 문제 풀 때 적용 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걸 계속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다보니 선생님 말씀대로, 예를 들어 memo문제를 풀 때에는 제가 직접 직원이 되어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기억을 자연스럽게 해가면서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광고라면 제가 그 서비스나 제품을 소비하려는 고객의 입장이 되어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파악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지문의 그 부분들이 문제에 나왔구요.

그리고 part7에서 처음으로 A일때 A고르고 넘어가서 시간이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유일하게 알려주시는 스킬이라고 하시는데, 제 생각엔 정말 최고의 스킬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없었더라면 과감히 아래 보기들을 또 읽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part 7의 점수가 올랐고 수업 초기에 말씀해주신 것처럼 900을 넘겼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대로만 공부하면 만점도 충분히 가능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 전체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계기를 주신 것과, 영어 자체에 대한 공부방법을 알려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방학에 많은 학생들이 두 선생님을 찾아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더 많은 학생들이 두 선생님을 통해 원하는 목표 점수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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