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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주말 오후 입문종합반 (토요집중) (4~5월 연속반)

안녕하세요.

4-5월 주말반 들었던 고학생입니다.^^


영어는 20대 중반에 공무원준비 하면서 9개월정도 공부한게 다였는데..

LC는 공무원 되고 나서는 영어 들을 일이 없으니 완전 까마귀였습니다.(해외에서는 왜.....손가락으로 다 되잖아요..ㅋㅋ)

아무래도 직장인이다보니 평일반 수강신청을 1-2월에 했지만, 수강신청만 해놓고 정작 강의를 못들어서 

4-5월반을 주말을 포기하고 다시 들었습니다. 한주 빠지고 모두 출석했습니다..ㅋㅋㅋ


제가 원하는 점수는 해외연수 선발 기준점수인 600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격 요건이다 보니...

그런데 영어와는 완전 벽쌓고 지냈던 제가 5월 27일 제 인생 첫 토익이자 마지막 토임 점수 LC를 370을 맞아 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rc....295ㅠㅠ)


전 진짜 다른거 한것도 없고 한나 선생님이 하라는 쉐도잉..만 집에서 회사까지 걸어다니면서 매일 30분 정도씩 들었던거 밖에 없는데..


쉐도잉도 하라는데로 다 못하고 딱 문장 해석만 하고 바로 듣는것만 했습니다..ㅠㅠ


먼 이런 제게 마법같은 일이...ㅋㅋㅋㅋ


LC점수가 받쳐주니 무난하게 기준점을 통과해 버렸네요...


한나 선생님과 선생님 말씀대로 공부를 더 하면 800은 우습고 900도  넘을수 있을거 같긴한데...

제가 워낙에 공부를 싫어하는지라 이제 그만하고 졸업하려구요..

해외연수 1차 선발은 된 상태라서(물고기를 이미 반을 잡아놨습니다..)

기준점수만 넘으면 해외연수를 갈수 있기 때문에 이제 회화에 집중할려구요...^^


한나 & 선생님 덕분에 오래 공부 안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대신에 이제 미국가서 1년 또는 그 이상을 살 생각을 하니 2차 멘붕이 오고 있습니다.)


쉐도잉..정말 대박입니다..선생님이 하라는 쉐도잉 방법에서 약간 농땡이를 부려가면서 했는데도 점수가 완전 잘나오네요..(제 기준에서는 잘 나온거임)

정말 영어의 영자도 싫은 사람인데(공무원 시험에서도 영어가 60점대 맞아서 불합격할뻔 했는데...망할 영어...) 한나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LC에 자신감이 붙었네요...이 자신감으로 이제 회화에 도전합니다..ㅋㅋㅋ


RC 공부는쌤의 명강의에도 불구하고 그냥 강의만 듣는걸로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강의만 듣고 평균정도 나오면 잘한거죠?ㅎㅎㅎ

선생님 열심히 가르쳐 주셨는데 정작 RC공부는 하나도 못했네요..

다음에 소주나 한잔해요~~너무 잘생겨서 말걸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제 직장과 집이 다 서초동이라서...혹시 지나치다 만나면 소주 한잔 하자고 해도 되죠?ㅎㅎ

같은 남잔데..영어도 잘하고 잘생기고...또 춤도 잘(?)추고....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문법 수업은 그래도 수업듣는것만으로도 

예전에 공부했던게 생각나께끔 별도의 공부는 필요 없을만큼 좋았습니다..

엄지 척!!!!!!입니다...선생님의 그 춤이 그리울거에요....


두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토익 고수님들에 비하면 형편없는 점수지만 제 처음이자 마지막 토익시험 점수 올립니다.(태어나서 처음 봤어요..ㅎㅎ)


아 그리고 한나 선생님...고양이 잘 기르세요...저 고양이 엄청 좋아하거든요?

한나 선생님의 고양이 냥줍 얘기를 듣고 정말 그렇게 이뻐 보일수가 없었습니다...

외모도 이쁘신데 마음씨까지~~~평생 이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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