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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앞자리에 앉던 남매 중 오빠에요.  입문종합반 한달 수업듣고 토익 720점 나왔어요!

수강하기 전에는 토익 공부도 시험도 본 적 없었는데 이번 방학에 취업에 대비하려면 토익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배치고사를 봤고, 입문반을 등록하게 되었어요. 오후시간으로 등록하면 마음도 느슨해질까 싶어서 오전시간으로 등록해서 아침부터 힘내서 빼먹지 않고 들었습니다.



이정민 선생님 수업 들을때는 아침마다 활기차고 열정 가득하게 첫 수업 준비하고 진행하시는 모습에 덩달아 더 용기가지고 수업 들을 수 있었어요. 독해문제 푸는데 있어서 더 전략적이고, 스킬들을 가진채로 문제 풀기시작하니까 갈수록 재미가 붙어서 지금은 다른 문제들 보다 독해문제 푸는게 가장 재밌어요. 그리고 매일마다 보는 단어 쪽지시험과 신청곡 틀어주시는 것도 도움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엄청 진지하게 수업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중간중간에 농담 해주시는 것도 수업에 재미를 더 붙일 수 있는 요소였습니다.


선장주 선생님은 사실 수업과목이 문법이라서 딱딱하고 외울 단어들과 특별히 외울 것들이 많을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선생님께서 너무나도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박히는 암기법과 각종 예시들로 수업하면서 가장 많이 웃으면서 수업들었어요. 그리고 따로 올려주시는 수업에 해당되는 단어들과 자료들이 많은 도움 되었어요! 그래서 두달은 들어야 문법이 완성된다는 선생님 말씀 듣고 선생님 계신 기본종합반 등록해서 수강하고있어요 ㅎㅎ


LC는 part 3,4를 문제 읽는법, 푸는법도 몰랐는데 윤인아 선생님의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수업 들으면서 문제를 듣는법, 발음차이, 푸는법, 틀린 보기의 문제점과 패러프레이징 등 LC의 모든 부분들을 차근차근 이해하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마술 ㅋㅋㅋㅋ 인상깊었어요.


목표점수는 800점이여서 언제 실력쌓고 점수를 올릴까 걱정도 있었지만, 선생님들께서 입문반에서도 열심히 수업듣고 과제하고 단어외우면서 따라오면 700~800점 받을 수 있다는 말에 더 용기 가지고 시작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수업시간과 과제 이외에 따로 단어를 많이 외우거나 예습 복습을 하는 등 부지런한 성격이 아니라서 수업이라도 제대로 듣고가야겠다는 생각에 맨 앞에 앉아서 선생님들과 눈 마주쳐가며 수업시간에 배우는 모든걸 제꺼로 만들고 가려 한 것 같아요. 그리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수업을 늦거나 놓치지 않고, 과제는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수업 들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냥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게, 선생님들께서 수업에서 주시는것들을 전부 다 받아가려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었기에, 첫 토익인데도 720점이라는 점수가 나온 것 같아요. 선생님들께서 자는학생 깨우고, 마술과 각종 이야기와 농담들로 어떻게든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하던 마음과 열정 잘 기억해서 남은 기간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목표했던 점수 받아가야겠어요. 토익 실력 뿐 아니라 많은것을 배우고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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