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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달성







5분의 선생님들 (8월 SP 박민호 선생님까지), 안녕하세요.

8-9월 토플 실전반 수업 들었던 임성우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나요.


토플을 100점을 받아보고 싶어서 중국에서 석사 마치고 8월부터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9월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12월이네요.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7월에 시험을 봤는데 토플 점수는 84점이었고, 100점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앞섰고, 8-9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은 후 토플 시험 4번 더 봤습니다. 10월에 한번, 11월에 두번, 12월에 한번. 토플 모의고사도 계속 신청해서 봤습니다.


12월 8일에 시험을 봤고, 개인 사정상 12월 15,16일에는 못보는 상황이라, 이번해 마지막 시험이었습니다.

그냥 모의토플을 보는 마음가짐으로 봤거든요. (모의토플에는 103점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참 여러모로 막막했기에 시험점수를 확인했습니다.


Total 101 : RC 28 LC 26 SP 22 WR 25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렇게 원하던 100점을 얻었네요. 이전에까지 합치면 참 많은 시험을 봤는데 이제서야 100점을 받으니 기쁘면서도

조금만 더 열심히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목표를 달성해서, 당분간은 시험 안봐도, 200달러를 안내도 될것 같네요 :)


RC 박예진 선생님 : 선생님의 문제 풀이 순서를 처음 시간에 알려주신 기억이 납니다, 그 방법을 시험볼때까지 계속 따랐습니다(저는 그냥 무작정 풀어나갔거든요).  당시에는 독해 능력이 많이 떨어져 있었던 터라 (점수도 계속 안 나왔어요.) 초반에는 이게 적용이 안됐는데, 연습을 많이 하면서 적응을 많이 하게 됐고, 마지막 문제도 예전에는 거의 다 틀렸다가 점차 조금씩 덜 틀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틀렸던 Sentence Simplication 유형(정확한지 모르겠네요)도 이제 웬만하면 다 맞게 되었고, 예전에 컴퓨터로 독해하는 게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고 말씀드렸더니, 해결책도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문제 풀이에 많이 도움을 주셨어요. 친절하게 좋은 이야기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으면서 독해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LC 이유민 선생님 : 선생님! 처음 점수 낼 때 모의토플에서 나온 17점을 점수로 낸 기억이 납니다. LC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 왔고 계속 Detail을 많이 놓쳐서 틀리는 문제가 정말 많았습니다. 시험 볼때 심지어 18점을 받은 경우도 있고 23점 이후로는 점수가 안 나왔다가, 드디어 25점을 넘겼네요. 조금만 더 했다면 26점 이상을 받지 않았을까 했는데, 그래도 만족합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틀리는 유형을 말씀드렸더니 해결책 자세히 제시해주셨고, 무엇보다 노트 테이킹이 처음 시작할 때보다 많이 간결해졌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계속 쓰게 되었고, 기억도 예전보다 잘 되더라고요. 여러모로 걱정도 많이 해주셨는데, 이제 그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SP 박민호, 이예솔 선생님 : 스피킹은...상대적으로 점수가 많이 낮죠. ㅎㅎ 두 선생님에게 많이 부끄럽습니다. 박민호 선생님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 것, 시험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이야기해주셨고, 어려운 유형도 많이 연습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예솔 선생님도 제가 스피킹 한것에 코멘트 잘 달아주시고,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8일 시험에서, 자신감 있게 그냥 제 의견을 말하려고 했는데, 사실 점수 저 정도로 기대는 안했습니다. 5-6번을 더듬거리다가 놓쳐버렸거든요. 게다가 6번 문제는 ... 강의 내용을 요약하시오! 주제도 없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래도 평소대로 나왔습니다. 두 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감사드립니다,


WR 민정우 선생님 : Writing을 매일매일 주제에 맞춰서 쓰고 제출한 뒤 코멘트해주셨는데, 그 코멘트가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독립형에서 계속 Fair만 나왔는데, 수업 듣고 계속 연습을 하면서 실전 시험에서 GOOD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 때, 비로소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이 오더라고요. 아마도, 선생님께서 코멘트를 많이 해주시지 않았다면 그 감도 잘 오지 않았을 겁니다. 라이팅이 예전 시험에서 11점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다 Limited가 나왔던 기억이 있어서 참 어려웠는데, 선생님께서 코멘트도 많이 해주시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잘 이야기해주신 덕에 25점이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의 점수가 나오지 못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11점에서 25점 받은 건 ... 그야말로 의미있는 변화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이상 수업 후기였습니다. 조금 부실한 면이 없지 않아 있으나, 그래도 자세하게, 성의있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그 마음이 앞으로의 수강생분들과 선생님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내년 2월부터 7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싱크탱크 인턴의 기회를 잡게 되어 워싱턴dc로 가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아직 영어가 완전치 못하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토플도 100점을 얻을 수 있었고, 이런 기회도 잡을 수 있게 되었네요. 계속 100점을 못 받았을 때 저의 능력이 그만큼밖에 안되는 줄 알았고, 자책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계속 연습을 하고 , 시험을 보고...더 잘해보려고 하니까 성적이 나오게 되네요. 제가 외람되지만, 앞으로의 토플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능력을 믿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10번을 넘게 보았고(처음 점수는 73점이었습니다), 참 어려웠습니다만, 그래도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항상 있을 거라고 이야기드리고 싶어요. 우리 다섯 분의 선생님들처럼 말이죠.


8-9월 두 달 간은 정말 저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종로까지 와서 4시간 동안 수업을 듣고 집으로 갔던 그 시간이 즐거웠네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으면 만나뵀음 하네요 :)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고, 앞으로도 멋진 선생님, 수강생의 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들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8.9월 실전반 수강생 임성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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