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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토익 정규 Part5,6 집중반 (09시, 전반부)
안녕하세요
중급반 12월중순부터 2주수강과 듣고 쌤의 문법 수업이 너무 머릿속에 잘들어와서 단과를 다음달에 신청한 학생이예요
솔직히 진학 예정인 대학에서 요구하는 785 토익 점수를 보고 처음에는 너무 황당 했었어요. 특히 저는 과학고 학생이라 중학교 이후로 영어를 거의 손도 안댔었거든요. 그래서 중학교 영어수준인 제가 가장 부족했던건 문법과 독해였어요. (참고로 과고 조기졸업생이라 수능영어도 공부 안한 학생이랍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RC 200점 머물렀던 제가 큰맘 먹고 혼자 자취방을 잡고 강남에서 공부를 한다고 부모님께 부탁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어렸을때부터 별명이 이과충으로 수학과학 빼고는 공부를 1도 안하는 그런 학생이였어요. 이랬던 제가 1달 만에 알씨에서만 120점이 오르다니 역시 갓 지혜 쌤이시네요 ㅎㅅㅎ

제가 선생님의 수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것은 첫째 문법을 정말 외우기 쉽게 (그리고 재밋게ㅋㅋ)만들어 주셨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게 ANICAR 가 기억에 남네요. 이러함 암기 방법 도 알려주시고 또한 실제로 시험장에가서도 잘 떠올리게 되더리고요. 이외 같이 5형식동사에 to부정사를 취하는것도 나름 재미있게 외울려고 노력해 보았고 머릿속에 희안하게 각인된거 같아요. 두번째로는 선생님의 문제 풀이 전략이 너무 예술적이였습니다. 특히 책으로 혼자 공부 했을때는 그냥 아 이럴땐 이게 답 저럴땐 이게 답 이렇게 딱딱하게 공부하게 되는 영어였지만 이상하게 쌤 수업을 듣고 핸드아웃을 3회 정독하고 숙제를 풀면(어휘문제를 제외하고 ㅋㅅㅋ) 답을 가지치기하는 방법도 터특하게되었고 또한 그문제가 어떻게 (낚시?)오답을 고르게끔 유도하는지 눈에 쏙쏙 보이게 되더라고요. 이느낌이 시험장에서 느껴져서 진짜 놀라웠습니다.( 특히 첫 토익일땐 파트 5는 3분의2를 찍었었는데 1월말 시험에선 찍는거 마저 전략적으로 찍을슈 있게 되었고 찍었던 문제들도 점수를 얻을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는 매일매일 푸는 핸드아웃의 첫 페이지문제들로 시작해서 그날그날 부족한 부분과 전날 것을 복숩할수 있어서 자동 복습과 확인으로 더 머릿속에 진하게 남은것도 있었던거 같아요.
아쉽게도 슬슬 개강 준비때문에 현재 아침 정규반을 다니고 이번달에는 900이 목표입니다. (역시 평소에 단어 공부랑 듣기 공부를 소홀히해서 900점은 안나왔지만 ) 2월달엔 꼭 목표 점수 900점을 만들어서 대학교의 여러 봉사나 해외 활동에 참가할려고 합니다. 한달반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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