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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IM~IH+][10일끝장] 오픽 기본 (10시) (수업후 단독 스터디공간 80분 제공) -1/16 개강, 1/29 종강-
IH
달성

 



안녕하세요 썜. 1월 중순 기본 (10시) 수강생입니다. 매번 오른쪽 3~4번째에 앉아있던...

선생님께서 제 메일을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사실 장문의 하소연하는 메일을 보냈었어요.

IH를 목표했던터라 수강 후 첫시험에서 IM2를 받고 상당한 좌절감과 패닉상태에 빠져있었거든요.

(Even I tried very hard doing all of the assignments everyday...  I atcually studied more and more than you gave us especially during weekends.)


Anyway, Affter sending you an e-mail , I just went outside and enjoyed cool breeze to clear my haed.


 머리를 식히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일단 가장 빠른날짜의 다음 시험을 접수 했어요. 그동안 공부했던게 너무 아까웠기 떄문이죠.  

바람을 쐬며 원인이 무엇이었을까 곰곰히 생각한 결과, '스크립트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았었나?' 라는 론이 나왔어요.

어떻게든 그동안 공부한 모든 내용을 다 말하려다 보니 듣는입장에선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웠을것 같고,

 Eva가 '얘가 혹시 외웠나?' 라는 생각을 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시험을 하루 앞두고 랜덤 질문 연습하기를 하루 종일하며, 최대한 스크립트 내용을 배제하고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보니 오히려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패턴 2개넣기 숙제도 사실 스크립트 내용위주로 했었거든요 ㅠㅠ)

시험 당일날 40분이 모자라도록 자연스럽게 당당하게 말한 결과,IH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14번문제 다 말하고 나니까 10초남았었요) 


Anyway, Thanks to you, Clara, I had such a rewarding and priceless experience ever. I appreciate your help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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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썜 강의의 특징이자, 클라라쌤 강의만의 장점


1. 지루하지 않다.  쌤의 Active 하고 Lively한 분위기 덕분에 즐겁게 수강 할 수 있었습니다.

ex) No!No! / 크크크큭 숨넘어가는 웃음묘사 등


2. 구체적인 공부법, 즉 Direction을 제시해주신다.

다소 많기는 하지만 모든 숙제 하나하나에 각각 나름의 의미가 담겨있다. 는 것을 시험볼때가 되어서야 알게되었습니다.


3, 돈주고도 살 수 없는 Fancy Expression

하루도 빠짐없이 자연스럽게 Fancy Expression을 전수해 주신 덕분에, 외국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화려한 조교진

스터디를 할때마다 조교님들께서 어느순간 나타나 칼같은 피드백을 해주신 덕분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스터디 필수로 수강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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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제 스스로 경험한 IM2 -> IH 비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0. 매일 내주는 숙제는 기본, 추가 공부는 의무 아닌 의무.  <--- 일단 10일간 꾸준히 했던 숙제가 기본바탕이 되었던 것 같아요!

- 선생님께서 패턴2개 프리토킹 녹음을 하루에 2번 하라고 했으면 4번을 했고, 쉐도잉 30분을 하라고 하셨으면 1시간을 했습니다.

주말에는 실전모의고사 풀어보고, -> 충격 한번 받아주고 -> 잘 안되는 부분, 분노의 동그라미!!!! 


1.스크립트에 너무 의존하지 말자.


- 시험장에서 스크립트에 있는 내용으로만! 말하려다보니 긴장을 배로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같은질문은 안나온다고 하셨지만, 예를들어 같은 질문이 또 나오거나 이미 앞서 이야기했던것을 물어봤을때,

어떻게 말을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물론 As I told you before 이라고 했지만 그럼에도 어색한느낌?


-> 저는 두번째 시험에서 롤플레이만 거의 스크립트대로 하고, 나머지 문제들은 스크립트의 흐름은 따라가되,

그냥 생각나는대로 느낌가는대로 프리토킹 하고 왔어요. (해외경험 無 영어전공자 X)  


2.Filler를 평소보다 최소 3배이상 사용하자.  

- 제가 2번쨰 시험에서는 느낌가는대로 말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영어전공자가 아니다보니...

바로바로 영어 단어나 표현 혹은 스토리라인이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ㅠㅠ  


-> 이를 위해 Filler를 무진장 많이 준비해갔어요. 물론 Filler쓰는 연습을 그 전날에 무진장 많이했구요.

Well, Let  me see 말고도,  Anyway / You know / I mean / What  I am trying to say / actually / How can I explain it / How do you call it  등

다양한 표현들을 생각이 안날때마다 계~속 썼어요... 정.. 할 말 생각안나면 Anyway, I love ~ 하면서 바로 결론내버리기도 했구여.

그러다 보니 더 자연스럽게 말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미드쉐도잉


-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전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어학연수경험도 없었기떄문에, 발음 및 억양을 익히느라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것이라곤 미드 쉐도잉 뿐이었고, 시험보기 전날까지 오지게 연습했습니다.


하지만 시험결과에 한번 충격을 받고나니, 저에게 미드쉐도잉은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시험보기 전에는 다소 억지로 하는 미드쉐도잉이었다면, 결과확인 후에는 하고싶어서 하는 미드쉐도잉으로, 먼저찾게되는 미드쉐도잉으로 달라져있었습니다. 

-> 결론은 힘들어도 조금이라도 시간있을때, 숙제 내줄때, 열심히 하자. 입니다.


P.S 쌤꼐서 추천해주신 Girls like you 정말 잘듣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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