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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빡센 아침 Hackers 정규종합반 C (07시, 3시간)







안녕하세요!

2월 아침 7시 정규종합반 수강했던 여학생입니다.

10시까지 다른 학원에 수업이 있어서 빨리 나가야한다는 압박감에 항상 문 근처에 앉아서 아마 기억 못하실거에요 ㅜㅜ 

ㅋㅋㅋ정말 새벽에 일어나서 수업받고 10시까지 백팩 짊어지고 다른 학원까지 미친듯이 뛰어갈때마다 죽는줄알았어요 허허허허....


저는 2월반을 신청했지만 개인사정으로 마지막주에는 수강을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선생님들 강의 정말 끝까지 듣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ㅜㅜㅜㅜ )


그래서 모든 선생님들 훌륭하시지만  강의를 고를때부터 시간상관없이 개인적으로 가장 끌리고 

최고라는 선생님들께 수업을 받아서 3주만에 850을 넘기자라는 각오를 했었어요.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항공사에 지원하려면 토익이 850이상은 필요했거든요.

3월부터 상반기 공채 시작인지라 엄청 쫄렸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번 2월말 토익 아니면 지원서도 못내는 상황이었어요.


워낙 900점대 후반의 수강후기가 많아서 올리기 민망하지만

저는 저 점수도 거의 시험을 처음보는거나 마찬가지인 제 상황에 너무나 감사한 점수라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저는 토익시험시간도 모르고 토익을 연필로 보는줄도 몰랐거든요 ㅜㅜ

(실은 팬심표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저는 제목에서처럼 4년전에 대학교에서 해주는 토익 강의듣고 700점대 중반 한번 맞고는 한번도 토익의 '토'도 본적이 없어요.

전공도 영어가 아니고 중간에 일도 하면서 토익을 제가 다시 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일단 정말 단기간에 토익 오르고 싶으신 분들은 '말해뭐해' 선생님들 강의 추천드리고 가능하다면 아침반 정말정말 추천해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졸리고 숙제양도 미친듯이(진심입니다) 많지만

줄서서 대기할 필요도 없구요, 오히려 암묵적인 읏쌰읏쌰 분위기라 정말 좋아요! 다들 열정이 대단해서 자극받을거에요.

그리고 아침시간이 아니면... 숙제할 시간 없으실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진짜 이건 레알팩트입니다. 

특히 저처럼 초반에 절반을 틀렸던 학생이라면요 ㅜㅜ 오답하다가 하루 다가요...

시금 생각해보니 제가 아침반 수업을 안듣고 편한 시간대를 골랐다면 저한테 진거였어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였네요. ><



(한승태선생님)


저는 졸리면 꾸벅꾸벅 조는게 아니라 멍~~~~~~~~~~~~해지거든요. 

항상 선생님께서 힘차게 인사하고 들어오시면 팡!!!!!!하고 정신이 들었어요.

특히 듣기는 조금만 멍해지면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알짜배기 자료들이 그냥 지나가버리거든요 ㅜㅜ 

근데 진짜 선생님 목소리 크기, 목소리 톤, 빠르기, 재치 덕분에 한.번.도 안졸았어요.

이전에 들었던 토익 수업에서 LC는 그냥 연음 찝어주고 듣고 해석해보고 휙 넘어갔었어요.

저는 선생님도 그냥 그런 선생님이시려나 했어요. 결국 내가 집에서 숙제하고 채점하고 스크립트 읽고 다시 듣고... 이런 반복일까 했는데

와 진짜 LC 50분 수업이 이렇게 알찰수 있구나 느꼈습니다. 

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재치라는 MSG를 살짝 버무려서

어떻게 문제를 풀고 복습을 하는지를 알려주시는 것 같아요. 

★여러분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문제 푸시고 복습하세요★

그냥 못들은건 넘어가세요... 저 파트 3,4에서 무조건 1지문당 1개씩 틀렸던 사람인데 점수보세요. 허허허허허허....... 아이구 깜짝아...

그냥 넘어가세요. 어짜피 시험장가면 어머 너 못들었니 다시 거기만 들려줄게 안하니까 걍 넘어가세요.

그리고 복습을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꼼꼼히 해주세요.

처음에는 지옥이에요 ㅜㅜ RC 두배는 걸린것 같아요... 저는 워낙 많이 틀렸으니까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정~~~~~~~말 고퀄리티 문제들을 어마무시하게 준비해주셨으니까 자신에게 지지말고 하다보면 점점 틀리는 갯수가 줄어들어거에요.

처음에는 LC를 더 많이 했던 저도 마지막에는 LC는 마지막에 토익 마무리로 공부하고 잘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파트1에 그렇게 함정이 많은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의 정리자료 아니었으면 ㅜㅜ 힘들었을거에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김동영쌤)


아직도 선생님 복사 붙여넣기 한것같은 딸(막내였나요...?)이 "아빠 시져~!"하고 지나간 동영상 기억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겨울왕국에 홀려서 FROZEN 답했던 사람 여기있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맨 처음에 아침 정규반이 2달 과정인줄도 모르고 그냥 등록했었어요.

해커스 파랭이 교재 보고 양보고 헐... 이걸 다 한달에 하나? 했는데 두달과정이라고 해서 솔직히 너무 좌절했었어요...

나는 3주밖에 못듣는데 절반도 못듣고 문법은 지나가겠구나.. 파트 5는 망했다 싶었거든요

그리고 선생님 DMㅋㅋㅋㅋㅋ 저 처음에 13개 틀렸었어요.

완전 울먹울먹... 난 망했어. 괜히 정규반 들었어... 이랬었는데 첫주는 거의 10개 계속 틀린 것 같아요.

숙제는 많고 단어도 엄청 많고 다른 숙제들도 어ㅓ어엉어엄청 많고...

계속 허덕이다가 주말 하루를 파트5에만 집중해서 선생님이 주신 자료랑 오답을 미친듯이 팠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신 포인트하고 부교재에서 다뤄주신 내용들이 푱푱푱푱 하고 보였습니다 ㅜㅜ

그래도 단어는 많이 부족해서 단어문제에서 많이 틀렸어요.

그래도 둘째주에는 6개에서 7개

마지막 3째주에는 3~4개 틀리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ㅜㅜ 

진짜 선생님 DM하고 부교재 자료는 보석이에요.. 

선생님 꼭 문법의 정석 만들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선생님이 분류해주신 목차대로 오답정리하고 복습하고 문제풀고 오답하고 복습하고 문제 풀고 하니까

지금 저정도의 RC가 완선된 것 같아요. 

선생님 정말정말 감사하고 선생님의 *^^* 미소 잊지 못할거에요!!


(레이첼김 쌤)

선생님 사랑해요... 엄... 팬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예쁘고 멋있는 여자분들 좋아하는데 (아이돌도 여자 더 좋아하거든요 힣)

선생님 진짜 너무 존경스럽고 멋있어요!  정말 선생님의 경험담이 너무나 저에게는 좋은 자극제였습니다 ㅜ 감사해요.

저는 독해파트를 이렇게 세세하게 전략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그냥 RC는 문법 풀고 독해는 위에 주제 밑에 주제 중간 내용, 이런식으로만 접근하라고 배웠거든요.

ㅜㅜㅜ 처음에 선생님께서 이 점수 안되면 수업 듣는게 어려울거라고 하셨는데 그 어려운 학생 여기있습니다.

근데 해냈잖아요 ㅜ!!!!!!!! 

저는 속도에만 집중해서 정확하게 어디에서 문제가 나올지를 캐치하지 못하고 슬렁슬렁 읽었던 사람이에요.

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아는데 문제를 풀려니 이런말이 있었나?? 하는 상황에 다시 가서 또읽고 또읽고 했었죠.

첫주에는 거의 계속 이 상태였어요.(지금 말하니 모든 토익 파트가 이러네요 ㅋㅋㅋ 첫주는 망 둘째주 희망 셋째주 성공><)

선생님이 하라는 형관펜 리뷰도 하는데 채점하고 형광펜 리뷰할때는 왜 내가 이걸 못읽었지?!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뭐가 문제일까 하다가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문제 푸시는 방법을 자세히 보고 정말 그.대.로 똑.같.이 따라했어요.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 글이고. 고유명사에 첫글자에 Rachel Kim♥ 이면 R하고 K에 동그라미 치고 날짜에 체크하고

이런식으로 그냥 선생님이 하시는걸 똑같이 따라해서 시간이 조금 초과해도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리뷰할때 선생님이 많이 푸는것보다 같은지문을 씹고 씹어야 한다는 충고를 듣고 리뷰도 선생님이 하시는대로 따라했어요.

이렇게 하고 형관펜 리뷰도 같은색을 1번씩은 안나올때까지 열심히 했어요. 선생님 자료 단어도 최대한 달달 외우려고 노력했구요.

그러니까 속도가 붙는게 아니라 독해가 정확히 되고 어디서 문제가 나올지가 보이니까 전체 속도가 줄더라구요!! 

완벽하지 않으니까 점수가 높지는 않겠지만 저는 처음에 비해서는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해요 ㅜㅜ!!

나중에는 아 이문제 나오겠다. 아 얘가 이때 못나온다고 하네. 그럼 누구 대신 끼워넣겠지 이런식으로 문제 흐름이 보여요!! 

쌤... 저희를 위해서 시험 전날에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최고에요 ㅜㅜ 존경합니다 ><




저는 다른 수업도 듣다보니 집에와서 밥만 먹어도 4시정도였구요, 그때부터 숙제를 시작해도 다 못해서 거의 매일을 2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났어요.

갑자기 바뀐 환경에 머리도 진짜 많이 빠지고 국내 항공사는 600점대만 되도 제출하는데... 이런 생각에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어요.

다들 토익에 너무 목맨다고도 말했구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거의 900점대에 가까운 점수를 맞을 수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점수를 받아보니 빠진 머리 갯수만큼 틀릴줄 알았는데 빠진 갯수만큼 맞았네요.

모두 선생님들 덕분이고 항상 존경합니다.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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