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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Hackers LC (20시 35분, 40분 수업, 월수금 12회, 전반부) -5/31(금)대신 5/30(목)에 강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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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토플은 2월중순부터 인강으로 시작하다가 직장다니면서 도저히 혼자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3월부터 학원등록하고 수강했습니다.


첫번째 시험은 6월 29일 -> 78 (RD 22  LC 23  SPK 19  WRT 14) WRT에서 오프토픽,,,,

두번째 시험은 7월 28일 -> 92 (RD 19  LC 24  SPK 23  WRT 26) 로 졸업하게 되었네요!


8월이 되기직전 시험을 보고 원하는 점수를 받게 되어 너무 다행이네요ㅠ

9월까지는 성적을 만들었어야해서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험을 쳤는데 후.

직장을 다니면서 병행했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도 너무 부족했고 실력향상도 너무 더뎌서 자신감이 상당히 저하되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께서 아낌없이 알려주신 공부방법과 노하우 등으로 정말 열심히한 결과 목표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박보라 선생님

-> 리딩영역은 사실 혼자서 어떻게 해서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교만했던걸 알고 선생님수업을 수강했습니다. 각 문제유형별 풀이방법과

철저한 복습과 틀린문제 뿐만아니라 이해가 잘 안되는 문장까지 정리하는 오답노트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오답노트를 하지 않았더라면,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넘어갔을 수도 있는 문장들, 문제들을 꼼꼼히 분석할 수 있어서 독해력이 많이 향상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은 모니터를 보고 하기때문에

독서대에 책을 올려놓고 연습하라는 조언도! 실전대비에 필요한 연습이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번째 시험에서 오히려 떨어진거는,,,시험당일날 감독관과 시험장 환경이 정말,,,절망적이었습니다. 전까지 모의고사 풀면 그래도 23이상은 계속 받았는데 너무 속상합니다ㅠ. 교회다니는데 욕하면서 시험보고 나왔어요ㅠㅠ 제일 아쉬운 부분,,,


김동현 선생님

-> 사실 리스닝을 제일 열심히 한것 같아요. 제일 자신없는 부분이기도 했고 그 결핍이 큰 원동력 되었는데, 어떻게 또 김동현 선생님을 만나서 불을 많이 지펴주셨어요. 직청직해가 될때까지 문장단위로 반복해서 듣고 선생님께서 체크해주신 문장쉐도잉, 기억용량 확장 연습, 또 중요 빈출어휘까지,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어도 2시간 풀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꼭 확보해놓고 연습을 했어요. 이 부분이 제일 큰 부분인것 같아요. 다른 공부방법 다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밀도있는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하는둥마는둥 되는 것 같습니다. 김동현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것은 메일로 질문하나를 드려도 갑절로 답장을 해주셨기 때문에 더 섬세하게 체크할 수 있었던 부분이 있어서 더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이 있었는데요, '지독하게..지독하게...'

지독한 시간이었습니다 ^^ 하지만 그 덕에 후회없는 준비기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수련 선생님

-> 수업시간 내내 모든 수강생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셔서 난감할 수 있는 문제까지도 너무나도 수월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해주신 선생님. 독립형문제를 거의 모든 수업시간쉬간때마다 여쭤봤었는데, 그때마다 기꺼이 피드백해주셨던 부분들에서 템플릿이 너무나도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직장다니면서도 점심시간에 따로 나가서 30분이라도 독립형 연습을 하고 돌아오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통합형에서도 제가 Q4, Q6 유형에 가장 취약했었는데, 이에 대해 메일을 드린적이 있었어요. 적어도 7번은 음원들으면서 노트테이킹+시간재고 스피킹까지 해봐야한다는 말씀듣고,,,너무 지독한 시간이었지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노트테이킹 연습을 진짜 많이 해야하더라구요. 꼭 chunk단위로! 그 동안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이지현 선생님

-> 처음 수강했을때부터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라이팅은 힘들다기보다는 너무 재미있게 공부했던게 기억이 더 많네요.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시는 템플릿도 너무 좋지만 새로운 표현과 그것을 스스로 output으로 뽑아내는게 흥미롭고 더 좋은 표현이 없을까 고민하면서 essay를 작성하고 선생님께 첨삭을 받으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더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수정해주시는 것을 보고 많이 배우고 또 많이 연습을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독립형에서 정말 off topic받기 쉽상이었는데 하루에 적어도 5개씩 Logic짜는 연습을 열심히 했더니 많이 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10개 하라고 하셨는데,,, 저의 용량은 거기에 미치지 못하더라구요,,,,ㅎㅎ Logic 5개 연습하고 그 중 템플릿을 적용하기 까다롭거나 logic을 이어주기 위해 제가 추가해야할 브릿지들이 있을만한 Topic은 한개 정해서 full essay작성하는 연습을 했더니, 제일 높은 점수로 토플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꾸벅)


이승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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