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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오전 실전 문제풀이반 B (11시, 2시간, 1000제 2) [7월28일(일)토익시험 2주대비반 -7월15일(월)개강 7월26일(금)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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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안녕하세요. 저는 홍정윤, 강소영 선생님의 실전반 2주 대비반 수업을 수강했던 고윤지라고 합니다.
사실 매우 짧은 기간 수강했고, 시간상 스터디 등 수업외 참여도 전혀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저를 모르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기간에 만점에 가까운 고득점의 성적을 받아야 하는 분들께 수업을 추천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들어가기 앞서, 해당 성적표가 신토익 첫 응시이며, 마지막 토익은 구토익 890점 성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카 좀 보고, 1000제 몇 번 풀고 오답노트하면 성적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으나,
900초반의 성적을 가졌던 지인이 약 한 달의 학원 수강 후 만점의 성적을 받은 것을 보고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상 2주 이상 오전 시간을 비울 수가 없어서 2주대비반으로 등록하고, 수업 참여와 숙제 말고는 하는 것이 없었습니다.
수업만 제대로 따라가자는 생각으로 2주 커리큘럼상의 수업과 숙제만을 했는 데,
결과적으로 7/28 첫 토익에서 LC 만점, RC 450점으로 945점의 만족스러운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될 지 모르겠으나, 제가 꼭 지켰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LC

홍정윤 선생님의 수업과 부교재를 적극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LC는 하루도 빠짐없이 정말 조금씩이라도 듣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업 때, 선생님께서 문항에서 중간중간 알려주신 자주 나오는 어휘의 다각적인 설명은 PART1 공부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주말에도 1000제 진도 외 부분을 나누어 연습했습니다.
(TEST 하나를 전부 하는 것이 버거우시다면, PART를 나누어 정말 파트 1이라도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숙제 방식 그대로, 하루에 정해진 분량을 풀고 -> 풀자마자 채점 -> 틀린 문제/찍은 문제 등은 다시 듣고 풀고 -> 2번 이상 들어도 틀린 문제는 전체 Dictation 했습니다.
홍정윤 선생님의 부교재가 1000제2의 어려운 지문들 dictation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맞았던 문제라도 dictation은 빠짐없이 했습니다. 
LC가 어느정도 나오시는 분들은 굳이 dictation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 데, (저도 매번 실수로 틀리겠지 하고 따로 하지 않았기에)
선생님 믿고 dictation 하고 LC 만점 나오는 것 보고, 실수도 실력임을 깨달았습니다.


받아쓰기는 진리입니다. 여러분

Part 1, 2의 경우, 오답노트 + 쉐도잉이 실수를 줄이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2. RC


Part7 잘 맞아도 Part 5, 6에서 문법, 어휘 문제로 점수 안 나오는 분들은 강소영 선생님 수업을 꼭 들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Part7은 시간 관리가 핵심이고 (시간을 오래 두고 보면 어쨌든 지문에 답이 있기에..),
Part 5, 6는 시간이 남아도 모르면 틀리는 문제라 항상 고민이 많았습니다.


문법을 따로 다시 공부하기에는 어디서부터 봐야할 지 모르겠고, 시간도 없다면
수업을 통해 자주 틀리는 유형 점검 + 오답노트 하고, 부교재 통해 문법 각 잡고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선생님 수업 진도에 맞춰 당일 숙제 + Part 5, 6의 경우 오답노트를 했습니다.
오답노트 방식에 대해 항상 고민이신 분들 많으실 텐데,

저는 시간도 없어서 오답노트 따로 못 만들었고, 틀리거나 헷갈린 문항 책에다가 오답 정리하고 (단어 + 유의어 / 반의어 / 예시문장 + 문법 정리까지)
엑셀에 유형+문항만 복기해놓고 유형별로 시험 전에 다시 풀고 갔습니다.
그리고, 틀린 유형은 선생님 부교재로 가서 그 부분 전체적으로 다시 봤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로우신 분들이라면, 스터디와 모의고사 참여 등으로 더 만족스러운 성적을 받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홍정윤 선생님, 강소영 선생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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