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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빡센 아침 Hackers 정규종합반 B (07시,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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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안녕하세요!

전국의 토익커 여러분들






그리고, 정말 감사한 한승태, 김동영Rachel 선생님



나름 덩치가 작은 편은
아니라
.. 뒷사람 안 보일까 봐



7, 8 매번 왼쪽 맨 앞 출입구쪽 근처에 앉았었는데 기억하실지는..?모르겠네요






처음 토익 공부 시작할
때만 해도
900점 넘기면 후기 남기자 했었는데



운이 좋게도 목표 점수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아 후기를 남기게 됐네요
.






[성적표 인증]



일단, 성적표 인증이고요!





보시는 것과 같이 7 28일에
첫 토익 시험으로
8 25일에 졸업 아닌 졸업을 했습니다!

8
25일까지만 본 이유는 제가 취준생이어서..



8
25
일 이후 시험은 서류 전형에 점수를 기재 못 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시작부터 7, 8 2달 안에
끝내자 목표를 잡았었네요
.






수업 후기 전에 제가 그랬듯이



이 후기 글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실 미래의 토익커 분들을 위해



제 개인적인 배경?!과 기본 영어 실력에 대한 간략한 설명(TMI)을 조금 해보겠습니다.








[TMI]



저는 일단,



고등학교 이과 -> 수능 12년도에 응시 ->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영어 2~3등급 -> 교차 지원으로 경영학과

-> 
대학 생활 동안 토익이 과도한 스펙 경쟁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여 토익 거부(지금
생각하면 미련한 짓
..)

-> 19
년도 상반기 어학성적 없이 대기업 음료 영업 서류합 -> 인적성합 -> 하지만



-> 최종 면접에서 자기소개 이후에 면접관의 "토익
성적이 없으시네요
?"라는 첫 질문에 멘탈
붕괴
 -> 최종 면접 탈



이었던 상황이라, '두고 보자 토익 공부한다.' 이 생각에 독기 품고 토익
공부 시작했습니다
.






정말 토익에 대해 1도 아는 것도 없고 제로베이스라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추천받아보니



'LC 한승태 선생님, PART 5&6 김동영
선생님
, PART 7 레이첼 킴 선생님'
추천받았고



운 좋게도 3분이 모여계신 수업이 있기에 처음에는 정규반이
뭔지도 모르고 등록했습니다
.






막상 등록하고 보니 친구들이 '정규반 처음 공부할 때 들으면 어렵다못 따라갈
수도 있다
.'라고 말하고

후기 보니 첫 시간에 
Rachel 선생님이 첫 수업에 평가보고 점수 안 되는 사람은 다른 반으로 옮기라고 하신다기에 겁먹고

'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그러다가첫 수업 전 학원가는 지하철에서 강의 게시판에
진단평가 답이
 올라와 있기에

다른 반으로 옮기기 싫어서 미리 보고 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하여튼, 이런 TMI의 목적은 정말 토익의
1
도 몰라도 선생님들 믿고 따라가면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었네요.








[수업 후기]



이제 수업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수업 후기는 LC -> Part 5&6 -> Part 7 -> 스터디 -> 총평 순으로 적겠습니다.






1. LC - 한승태 선생님




(
악필이라 죄송합니다..)





(숙제 Clear 보상)






한승태 선생님은



아침 7시 수업이라 학생들도 피곤하고,



선생님도 피곤하실 텐데
매번 기분 좋은 에너지 넘치는 인사말로 하루를 시작해주셨던 기억이 많이 남네요
.



덕분에, 다음 수업들을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의 핵심]



한승태 선생님의 강의
핵심은
'섀도잉'과 수업 자료의 '퀄리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많은 토익 준비생들이 LC를 어려워 하는 것은 영어라는 익숙하지
않은 언어를 듣고 이해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어와 친숙해지는데 있어
제가 드리고 싶은 추천 방법은 미드나 영드를 한국어 자막으로 보았다가
,



2회차에 영문 자막으로 보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으나,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있어



그런 여유는 부족하니..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듣는
것을 넘어



직접 따라해보는 '섀도잉'은 영어와 더욱이 친숙해지게 만들고,



더 잘 들리는 효과를
내는데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따라서, 과제를 통해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틀린 문제 혹은, 어려웠던 문장을 직접 '섀도잉'하는
것은 필요가 아닌 필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처음 '섀도잉' 할 때 제 마음대로 잘 안 돼서

정말 제 혀를 뽑고 싶다는 생각을 수백 번은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생각으로

계속하시면 조금은 능숙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인 Tip]



Part 1의 경우



한승태 선생님의 꿀 자료인 'Part 1 Common Expressions 60' 완료, 진행형을 잘 정리




Part 2의 경우



한승태 선생님의 짝수달
수업 중에 부정의문문
, 부가의문문 정리



많이 듣고 많이 풀어보기




Part 3, Part 4의 경우



문제와 보기를 스키밍 하면서 대화의 흐름 유추해보기



답을 찾은 것 같아도
끝까지 들어보기



가장 중요한 '타이밍' 맞추기






이 정도가 제 개인적인 LC Tip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2. Part 5&6 - 김동영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은



수업 중간중간에 학생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질 타이밍에



적절한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수업을 진행하셨던게 가장 인상 깊었네요
.






[수업의 핵심]



김동영 선생님의 강의 핵심은 비교 불가 수업자료의 미친듯한 '퀄리티', 하나하나 짚어 주시는 '디테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이건, 수업 안 들어보신 분은 공감 못 하실 수도 있지만..



김동영 선생님의 과제
해설지를 본다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토익 시험을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김동영 선생님이 매번
수업 중에 말씀하시던
'토익은 반복이다'라는 말에 공감이
안 갔었지만
,



토익 시험 문제를 풀면서
저도 모르게 소름이 돋았었습니다
.



그 정도로, 김동영 선생님의 피땀이 담긴 수업 자료의 퀄리티는 최강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개인적인 Tip]



저는 문법 지식의 부족으로 Part 7보다 Part 5를 어려워했습니다.



하루에 Part 5 문제 풀이 및 오답 노트에 최소 3시간씩 투자했던거 같네요.



공부하면서 얻은 저의 결론은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오답 노트 작성은
필요가 아닌 필수라는 것입니다
.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방법은 부교재 숙제하실 때 부교재에는 문제 풀이 후 채점만 하시고 건드리지 마시고



오답 노트에만 다 정리한
 시험 3일 전에 오답 노트에 적으신 해설을 다시
부교재로 옮기는 작업을 하시면
,



토익 시험장에서 웃으면서
문제를 푸실 수 있을 겁니다
.






토익 문법은 반복이 맞습니다! 정말로요.








3. Part 7 - Rachel 선생님






(
섞였지만..형광펜 리뷰의 흔적들)






대망의 마지막 Rachel김 선생님

8월달에 905점 점수 받고 수업 끝나고 인사드렸었는데
그때 받았던 선생님의 축하 덕분에 더 좋은 점수를 받았네요!




여름 감기에 걸리셔서
목소리가 잘 안 나오시는 와중에도 저희를 위해
,



수업을 열심히 진행하셨던
모습에 감동을 받아 더욱더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가장 크네요
.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수업 중간중간가끔 후기 게시판 글 저장해두신거 보여주실 때마다,



'나도 저기에 꼭 이름을 남겨야겠다!' 생각했는데 남기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수업의 핵심]



Rachel김 선생님의 수업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형광펜 리뷰'가 제일 입니다.



아무래도, 한글로도 익숙하지 않은 Flow의 지문들을 보다 보면 어디가 중요한지,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형광펜 리뷰'를 통해 마음으로는 이해를 못 해도?! 눈으로 이해를 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말 수업 들어보시고 직접 '형광펜 리뷰'하시다
보면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Tip]



개인적으로 Part 7의 가장 큰 핵심은 독해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한글로 된 신문
기사를 잘 보시지 않는 분이라면
, 영어로도 읽기 힘든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글로 된 긴 글을 찾기
힘드시다면
, 해설이라도 정독해서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전문 독해를 하시는게 가장 Best고요.






'형광펜 리뷰'를 통해 Flow에 대한 감각을 키우시고, 전문 독해를 통해 독해력을 키우신다면



좋은 성적을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4. 빡센 스터디







(첨부 엑셀 파일 참조)






스터디는 정말 처음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그 이유는, 3가지입니다.






1.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2. 스터디원들에게 의지할 수 있다.



3. 단어를 규칙적으로 외울 수 있다.






1번의 경우 스터디별로 과제에 대한
벌금을 적용할 텐데
,



이 벌금제도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집니다
.




2번의 경우 혼자서 공부하면 정말 많이
지치고 무기력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같이 고생하는 스터디원들을
보면서 힘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3번의 경우 단어 시험을 규칙적으로
봄으로써 단어를 외우는데



더욱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첨부한 엑셀 파일은
총무를 맡으시는 분이 계신다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벌금 정산표입니다
.



참고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총평






처음 토익 공부를 시작한 7월 한달 간 정말 토익에만 매달렸습니다.

사실 선생님들이 주시는 과제와 알려주신 공부법으로 공부하려면

하루종일 매달리지 않는 이상 불가능 합니다..






[7월 공부 스케쥴]



평일 아침 5 30분 기상 -> 아침 7~10시 수업 -> 10~11시 스터디 -> 

도서관 이동 -> 9 or 10시까지 토익 공부 -> 최소 12시 전에 수면




, , 일 중 하루 반나절만 스트레스
해소로 농구






일요일에는 토익 시험
시간에 맞춰
LC, RC 주말 과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8월은 스터디도 안 하고, 조금 풀어졌었던게 후회되네요..)






이렇게 공부하다 보니
첫 토익 시험인
7 28일 시험에 응시하고 나서 '900점은 나오지 않겠어'라고 자만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했던 LC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고, 목표보다 낮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본 결과 매번 도서관에서 에어팟으로 듣기 연습을 했던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스피커로 듣는 연습을 하였고, 결국엔 2주일 후 490
후에는 만점을 받았습니다
.



[LC 스피커로 연습하기]






RC의 경우



저는 오히려 Part 7보다 Part 5가 시간이 더 걸리는 타입이었습니다.



그래서, Part 7 -> Part 5 -> Part 6 순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물론, 많은 준비도 필요하겠지만



RC는 정말 자신과 잘 맞는 시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수가 한 번에 잘 나오지
않더라도 다시금 복습하시고
,

공부하신다면 좋은 성적을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수가 오를 때는 계속 공부하기]




취업 준비로 조금은 늦었지만,

학생으로서 선생님들께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수강 후기라고 생각하여 부족하지만 시간을 내 한 자 한 자 적어보았습니다.




그럼, 모든 토익커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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