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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7.0+ 오전 실전종합반 (Academic) [10일 완성반] -6월 1일 개강, 6월 12일 종강-
8.0
달성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10일 완성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수강할때 2주만으로 될까 하며 불안해 했던 과거의 저 같은 분들이 있을까 해서 후기 남겨요~ 2016년 겨울에 해커스에서 한달동안 정규종합반 수강 후 첫 시험에서 overall 7.5를 받아서 한번에 아이엘츠를 졸업한 경험이 있어서 또 해커스를 찾게 되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수강하러 매일 간다는게 무서웠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한번에 졸업해서 뿌듯해요!



스피킹 7.5->8.5 윤성원쌤



사실 모의 시험과 수업 시간에 선생님 피드백 들으면서 걱정이 많았어요. 4년전에 비해 스피킹이 많이 어려워져서 전에 7.0 받았던 학생들이 6.0 정도 받는다고도 하시고 같은 반 친구도 계속 4년 전보단 스피킹이 많이 어려워 졌다고 해서요...또한 스피킹 첫 시험에서 파트 2 주제 때 할 말이 없어서 망친 기억 때문에 걱정이 많았어요. 수업 중에 파트 2가 1분을 안 넘어서 선생님께서 이렇게 하면 4.5정도 밖에 안 나온다고 템플릿과 메모법을 알려주는 정규반을 듣는 걸 권유하셔서 너무 충격이었어요...하지만 전 2주 뒤 시험을 잡아 놓았기 때문에 그냥 실전반을 들었어요. 사실 스피킹 수업도 정규반 들었을 때 계속 템플릿 따라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들을까 말까 하다가 템플릿이라도 읽어보자 해서 신청 했는데 듣길 잘 한 것 같아요. 물론 실전반은 말 그대고 실전반이라 템플릿이나 테크닉을 가르쳐 주시지 않았어요...그 부분이 아쉬웠지만 매일 새로운 질문으로 실전 처럼 쌤과 연습하고 피드백 듣고 하니 실전에서 오히려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날 쌤에게 할 말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여쭈어 봤어요 뭐라도 말을 해야 한다고 하셨죠ㅎㅎ 시험에서도 물론 파트 2 다 말했는데 시간이 안됐는지 시험관이 말을 안 멈추더라고요...뻔뻔하게 꾸역꾸역 시간 다 됐다고 할 때까지 시험관에게 나 좀 멈춰 달라는 간절한 신호를 보내며 말을 이어 나갔어요. 그랬더니 첫 시험보다 1점이나 올랐어요~ 감사해요 성원쌤!



라이팅 6.0->7.0 젠쌤



4년 전 시험 볼 때는 어릴때 배운 에세이 쓰는 법을 알고 있었어서 라이팅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첫 시험에서 6.0을 받고 충격이었는데 이번에 시험 준비를 하려고 하니 그 방법 조차 생각 나지 않아 너무 막막했어요....수업에 갔는 데 쌤께서 라이팅 교재에 있는 예시를 모두 외운 분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래서 점수 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미루다가 하루 다른 과목 공부를 재쳐두고 제일 하기 싫었던 라이팅 공부를 해보기로 하고 예시를 외우기 시작했어요. 근데 아무리 해봐도 못 외우겠더라고요....암기는...저에게 너무 버거웠어요...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라이팅을 포기할까도 했지만 그러기엔 라이팅이 또 발목을 잡을 것 같아서 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테스크2는 젠 쌤 첨삭과제를 통해 6.75정도 나왔었고 캠브리지 책에 있는 질문들 보니 어짜피 운이다 생각하고 쓸 수 있는 주제만 나오면 뭐라도 쓰겠지 싶어서 테스크 2는 교재에 있는 예시 읽어보면서 표현 정리하고 주제별 답변 법 정도만 익혔어요. 하지만 정말 두려웠던 건 테스크 1이었어요...표 분석은 정말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막막하더라고요...수업 시간도 테스크 1은 빠르게 나가고 테스크 2에 집중해서요...그래서 외우는 거 까진 못 했지만 밑져야 본전이다라고 생각하고 교재에 있는 모든 테스크 1 손으로 쓰고 분석 해봤어요. 오랜만에 글씨를 쓰다보니 팔이 빠질 것 같았지만 가치가 있었어요. 시험 볼때 적당히 생각나는 표현 적용해 가면서 글자 수 채울 정도까진 쓸 수 있었어요. 캠브리지 책에 있는 답안예시 보면서 테스크 1 진짜 쓸꺼 없음 숫자라도 나열하고 생각 3줄쓰고 5.5점이라도 받아야지 라는 전략까지 세운 저에게 너무 다행이었지요. 수업 시간에 강조하셨던 엄청난 글을 쓰려고 하지말고 적당히 맞고 넘어가자는 전략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테스크 1 을 25분정도 먼저 쓰고 테스크 2를 시험 시간 10분 전이라고 할 때 까지 적당히 마지막 문단까지 썼어요. 그러고 남은 10분동안 검토하고 냈어요. 진짜 완성도 있다고 보기 힘들정도로 첫 문단이랑 마지막 문단을 2문장 정도씩 밖에 못 썼지만 7.0 나오더라구요. 마지막 날 라이팅 때문에 공포?에 떨고있던 저에게 젠 쌤이 말씀해주신게 엄청 마음을 편하게 해줬어요. 제가 스펠링을 엄청 틀리는 데 그래서 6.0 나온줄 알았는데 그 이유 때문이 아닐꺼라고 스펠링 좀 틀려도 7점 나온다고 하신게 자신감?을 주었어요. 다행이도 마지막날 쌤께서 또 보게 될 것 같다던 말씀과 달리 또 안 보게되어 다행이에요ㅎㅎ 좋은 교재와 조언 감사해요~



리딩 8.0-> 8.0 천재은쌤



리딩은 첫 진단고사 보고 멘붕이었지요...저는 지문에 따라 성적이 잘나오기도 못 나오기도 하는데 시험 날도 제가 어려워 하는 주제가 나와서 멘붕이었지만 선생님과 매일 매일 교재를 풀고 답 찾는 훈련을 한 결과 시험때 관심 없고 어려운 주제였고 앞사람이 기지게 펴고 일찍 끝나는 모습 때문에 멘탈이 흔들렸지만 정신 차리고 끝까지 풀 수 있었어요. 논리를 캐치하는게 부족해서 쌤의 좋은 문제 풀이 전략을 이해하는게 어려웠지만 선생님 수업과 예시 너무 재미 있었어요. 덕분에 리딩 공부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리스닝 8.5->8.5 함시윤쌤



리스닝은 아이엘츠 전과목 중 제가 제일 공부하기 좋아한 과목이라 거부감이 없었는 데 쌤의 재미있는 강의와 입담과 그림 덕분에 더 재미있었어요~ 9.0 받아 보고 싶었는데....마지막에 고민하다가 답 안 바꾼거가 틀렸나봐요...그래도 재미있게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년 전 강의에서 쌤의 스케줄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나요ㅎㅎ 또 아이엘츠를 볼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또 본다면 꼭 또 갈게요~ 또 봬요:)



4년 전 아이엘츠 시험을 본 이후 영어공부를 따로 안했고 대학교 졸업이후엔 직장인이라 장시간 앉아서 집중하는거 부터가 저에겐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전에 시험 본 점수가 있으니 그거보다 못 보면 어떡하나에 대한 스트레스도 컸어요. 오전 실전 종합반이라 매일 매일 가야했고 각 과목마다 과제가 있어서 하루 동안 다 해내기 어려워서 스피킹은 쌤께서 내준 과제 다 못하고 틀렸던거 보고 쌤 예시 보고 내꺼 파트2 다시 정리해보는 정도만하고, 리딩은 문제풀이 오답만으로도 버거워서 단어시험 단어 암기를 포기하고, 라이팅도 워낙하기 싫어했어서 마지막 주에만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3일동안 테스크 1 공부하고 나머지 2일 동안 테스크 2 공부했지만 쌤들이 모두 너무 좋아서 모든 과목 열심히 하고 싶어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2주 동안 열공할 수 있게 지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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