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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IM~IH+][10일끝장]오픽 기본 (10시)[iBT 실전모의테스트 6/28(월) 09시 진행][스터디권장]-6월 15일 개강, 6월 28일 종강-
ih
달성








안녕하세요

6월 중순 오픽 기본반 수강생 조윤우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20살 이후로 7년동안 학부에서 교양 영어강좌 수업을 제외하고 영어공부도 해본적 없으며 토익 성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졸업 어학성적과 취업 목표로 했기 때문에 수업 첫날 목표는 im2~ih였습니다.

당장의 졸업 전에 어학성적을 만들기 위해서 토익은 시간이 오래걸릴꺼 같아 오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준비기간 및 공부법>

수강신청을 하루 늦게해서 총 9번의 수업을 들었고 2주 수업을 들으면서 간단한 복습, 스크립트 짜는것만 했습니다. 나머지 숙제(쉐도잉 연습, 영작과제, 모의고사 풀기등)는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기말고사가 끝난 후 쉴틈없이 달려왔기에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이 컷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열심히 하자라는 마음이 커서 교제랑 파파고 통해서 스크립트 열심히 짜고 했는데 나중에는 부교재에 있는 내용 복붙해서 스크립트 짜고 했습니다. 그렇게 2주가 끝나고 마지막날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보았는데 정말 거의 답변을 하지 못했고 첨삭받기 민망할 정도 였습니다. 종강하고도 일주일 있었는데 5일간은 놀았습니다.. 나머지 2-3일때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나름 공부했는데 이때 저는 제가 짠 스크립트 60문항 10번씩 읽고 어느정도 암기하고 만능템플릿1,2,3을 집중적으로 암기했습니다. 롤플레잉도 5번 정도 읽고 시험에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없어 모의고사는 풀지 못했고 고득점 어휘표현 1번 정독했습니다. 이렇게해서 시험봤더니 한번에 ih 나왔네요. 시험난이도는 5-5로 명절문제 집묘사 캠핑장 노래가수 롤플레이로는 호텔 예약하기 13번은 방이 꽉차서 예약불가 14 15번은 운동기구가 과거랑 달랐을때? 해서 2문제정도 모른다 애기하였고 그 이유에 대해서 4-5문장 애기하고 비슷한 경험이라도 더 애기했습니다,. 총 시험 시간은 37분정도 시험봤고 형용사 부사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선생님이 항상 스터디때 강조하신 퍼즈도 줄였고요 제가 생각하기에 잘했던 점은 틀려도 다시 고치지 않고 넘어갔던점, 자신있게 얘기하고 어려운 단어 활용했던점인거 같네요(만능템플릿에 ih,al부분을 열심히 암기했습니다.) 하지만 시험보고 고쳐야할점은 선생님이 예전에 스터디 말씀해주신것처럼 연음처리(너무 외운티 난다는것), 필러표현 더 많이 쓰기, 시제 맞추기, 마지막 결론 내리기, 문제에 질문에 맞는 대답하기(시험때는 제가 문제에 맞는 대답을 한지 잘 모를정도로 정신 없었습니다), 오버액션하기(실제 시험때는 따로 큰 액션 없이 크게만 말했습니다.) 이런거 고치면 al도 가능할꺼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터디>

다른 과제는 일체하지 않았고 스크립트만 짜고 스터디에 참여하였습니다. 당연히 스터디때 스크립트 보면서 얘기했고 과연 이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다른 스터디원들과 정보공유도 이루어졌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열심히 와서 저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해주시고 질문도 잘 받아주셨기에 스터디는 항상 꼭 참여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제도 다하고 스터디 참여하면 효율성이 배로 높아지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스크립트 안짠 날에도 스터디때 참여하였습니다. 그렇기에 과제를 안한 날에도 열심히 스터디 참여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장>

시험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봤고 20명정도 같이 시험봤던거 같습니다. 주변에 한칸 띄고 앉아서 시험보는 분위기이며 저는 대략 37분간 시험을 봤는데 나름 25분부터 많은 분들이 시험보고 나가시기에 혼자 조용히 시험보기 좋았습니다.



<시험 tip>

시험 볼때 주변 사람들을 신경쓰면 휘말려서 말이 안나올꺼 같기에 크게 말하려고 했습니다. 긴장되서 필러표현을 많이 사용하지 못했는데 필러 표현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모를때 관련해서 2가지 정도 준비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모를때 모른다고 얘기하고 이유 설명+ 비슷한 경험 식으로 최대한 길게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형용사, 부사 많이 활용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사용했던 단어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질문에 대한 대답할때 that's an interesting question이나 oh, that's a pretty difficult question to answer(tough question) 이런거 얘기하고 시작했습니다.

1.필러표현: let me think, i mean, you know, umm, what i talk about is, alright, you see, well

2.모를때 쓰는 표현 2가지:

1) I don’t think I can come up with examples for your question. you know, I haven’t heard about this topic on the news. you know i’m really busy looking for a job. so if you don’t mind, I think I should pass on answering question. but related from my experience~

2) i'm not familiar with this topic. i'm sorry but i've never experienced something like that.

3.말 더듬을때 쓰는 표현

i' m sorry for stuttering , sorry it's on the tip of my tongue

이런것들을 적극 활용하였고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 점수 받기 위한 형용사, 부사같은것도 알수 있습니다.


<후기>

짧은 시간동안 열심히 가르켜주셔서 좋은 성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시간인데도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주셨고 수업시간에 정말 일찍 갈정도로 빠르게 수수업이 끝났습니다.  스터디때 맨날 스크립트만 열심히 짜서 스크립도 보고 읽고.. 선생님이 말한것처럼 노력대비 열심히 안나올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오픽은 어느정도 암기+자신감인거 같습니다. 취준기간에 바쁜데 가성비 넘치는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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