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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빡센 아침 Hackers 정규종합반 A (07시,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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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뛰어난 강의와 그에 맞는 완벽한 자료까지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학원에 다니기 이전에 아무 전략도없이 풀던 시절에도 LC는 항상 450정도는 나왔어서 LC가 뭐가 크게 달라지는게 있을 까 했지만, 전략이 없음과 있음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을 느끼는 기간이였습니다. 비록 RC가 아직 부족해서 조금 더 정리를 하고 도전해서 만점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무엇보다 군대까지 포함해서 3년간 영어공백기 이후임에도 이런 성적을 받은 것은 선생님들의 좋은 강의와 자료 덕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혼자서 더 나아가보려 합니다!

멘탈관리 측면 덕분에, 한승태 선생님의 강의에서 토익 전체성적에 가장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LC는 원래 못하던 파트는 아니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pt 1, 2때 abc를 끝까지 들으면서 OX를 표시 한 후에 푸는 것이 아니라, 그냥 정답인 것 같은 보기가 나오면 바로 찍고 rc의 pt5를 풀었었습니다. 그리고 입 모양으로 한국말로 되뇌이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영어를 듣고, 읽으면 바로 의미가 떠오르는 게 있어서 제 실력을 과신하며 그냥 풀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은 후로는, 한국말을 입으로 되뇌이면서 푸니, pt 2의 난이도가 아주 떨어지는 느낌이 확 들었고, pt3,4도 확실히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지문을 파악한 뒤 문제를 기다리게 되니, 문제의 포인트가 들리지 않아서 당황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 적이였던 두 가지는 이것입니다. WithoutC 연습은 한번 한 뒤로는 그 이후의 모든 과제를 그렇게 해서 풀었더니 실전에서는 LC파트는 너무나도 쉽게 풀렸습니다. 그리고 타이밍을 놓친 것을 과감하게 포기하는 연습에서는 마음을 조급하게 하지 않도록 마인드셋을 가지게 해주어서 LC파트에서는 만점이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랬기에 부담없이 RC로 넘어가서 문제를 푸니, 성적도 오른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동영 선생님의 강의에서 도움이 됐던 것은 어느 하나로 정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원래 학원 다니기 전에 아무런 전략도 순서도 없이 풀던 시절에는 그저 빨리만 풀려고하니, 파트 5,6가 가장 오답이 많이 나오고 성적이 안나오는 파트였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은 하지만, 선생님의 강의와, 강의를 해주시는 것 같이 상세하게 나와있는 숙제의 해설이 제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늘려주는 가장 큰 요소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만 뽑자면 문법필기자료와 그 문제들이 정말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 시험 빈출 표현들은 너무 소중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그것만 외웠는데도 시험에서 몰라서 당황하는 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나머지 문법적인 파트까지 다 외우면 또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Rachel김 선생님의 강의 또한 도움이 됐던 것을 어느 하나로 정해서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문별로 독해를 할 때 유념해야 할 점, 그리고 어떤 지문이든지 읽을 때 집중해서 읽어야할 사항들(숫자, 고유명사, 시간/장소표현, 비교급, 최상급, 증/감소, 종속절, 공짜/할인/감정/극단적 표현), 시제 등의 주의해야 할 사항들 등등... 모든 것 하나하나가 소중한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매 강의마다 패러프레징 표현들 정리 해주신 것들 자료로 주시는 것 또한 아주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다시 시험보기 전까지 다시 잘 정리해서 꼭 만점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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