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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95+ 빡센 토플 관리반 (10시) [1개월 완성] <수강료 10% 특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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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7월 정규반, 8월 초반부 컴실반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토플을 한 번 쳤던 경험이 있는데, 성적이 너무 안 올랐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 준비할 때 걱정이 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시험도 두 번 볼 각오로 하고 MyBest로 100점을 넘기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다행히 받아주는 학교도 꽤 많았어요 ㅎㅎ 한 달 동안 수업시간 앞자리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좋은 선생님들 덕분에 다행히 목표치를 넘겨서 뿌듯합니다.


1. 리딩 박예진 선생님

리딩을 읽을 때 혼자서 의역하는 버릇이 있어 꽤 기복이 있었던 과목이었는데 선생님이 의역하지 말고 구간별로 끊으라고 하셔서 의역하는 습관을 많이 버린 끝에 28점으로 졸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컴실반의 도움이 컸던 과목인 것 같습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글을 읽는 게 쉽지 않았는데 컴실반에서 많이 연습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2. 리스닝 이유민 선생님

제가 가장 걱정이 많았던 과목이 리스닝이었는데요, 리스닝은 정말 해도해도 안 오르더라고요 ㅠㅠ 정체기를 좀 겪었던 것 같아요. 그때 선생님이 노트테이킹을 하지 말고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좀 걱정이 되었지만 의외로 노트테이킹 안 했을 때보다 더 잘 들리게 되고 문제도 더 많이 맞아서 정체기를 극복했습니다. 수험 기간 중에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3. 스피킹 박민호 선생님

점점 시험날이 다가오니 스피킹이 가장 걱정되더라고요 ㅎㅎ... 연습을 많이 해도 역시 한국인이라 그런지 점수도 잘 안 오르는 탓에 스피킹 과목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스피킹은 제 점수를 제가 예측하지 못하는 과목이고, 그래서인지 어느 부분에서 보완해야 할지도 감이 잘 안잡히더라고요... 그렇지만 시험을 더 이상 치고 싶지가 않아서 점수에 만족하려 합니다 ㅋㅋ 그래도 선생님한테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라이팅 민정우 선생님

라이팅에서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 독립형에서의 전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4과목 중에서 무난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과목이지 않나 싶습니다. 두번째 시험에서는 왜 23점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첫번째 시험에서 점수가 잘 나왔으니 만족하려 합니다. 라이팅을 혼자 준비했다면 채점 기준이나 model essay 같은 것을 몰라서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선생님 덕분에 정말 쉽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off-topic과 전개에 대한 질문도 많았었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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