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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현 점수 750이상 추천]주말몰입 오후 실전 문제풀이반 (토요집중 4회 집중관리, 1000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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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토익 고득점이 필요한 상황이시라면 오전/오후 주말몰입 실전 문제풀이반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첫토익 500점대부터 마의 구간인 900초반까지는 다양한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점수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900초중반부터는 950을 넘기질 못하더라구요. 평일반 수업 열심히 듣고 숙제도 열심히 하는데도 그 고득점 맞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그러다가 평일반 수업에서 문득 "주말반에서 975점으로 토익 졸업한 학생이 또 나왔어요.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라는 평일반 조성재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저는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만 듣는 사람들이 평일과 주말에 시간을 더 투자한 저보다 더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니 말이죠. 분명 그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감히 다음달에 주말반을 신청하고 반드시 고득점을 받는 사람이 제가 될 것이라며 이를 갈고 첫 수업에 들어갔죠.  수업시간이 길어서 고충이 있었지만 그래도 토익 시험 2시간에 대비하는 좋은 환경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집중력을 요구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평일반보다 많은 숙제량에 정말 놀랐습니다. 사람마다 체감이 다르겠지만 전 이번에 정말 고득점을 맞고 싶었기에 선생님들이 +알파로 내주시는 숙제도 다 해치워버리겠다는 일념하나로 숙제에 진심이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들이 하라는 대로 수업과 숙제에 임하였습니다. 12월 11일에는 솔직히 900점 중반이라서 속상했지만 홍정윤 선생님과 조성재 선생님의 수업 중간중간 위로의 말들과 응원의 말을 들으며 이제 중간이고 앞으로 마지막 한발이 더 남았단 심정으로 다시 각성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선물로 975점을 받았습니다. 인생에서 산타가 주는 가장 값지고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눈물 콸콸은 아니지만 한방울 정도는 나오더군요. 그리고 옆에서 질문에 바로바로 피드백해주시고 응원의 말은 전해주신 홍정윤 선생님과 인생이 쓸 때 보약의 말을 해주시는 조성재 선생님의 얼굴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습니다. 선생님들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감사의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홍정윤 선생님은 마지막 시험까지도 저를 많이 이해해주시고 격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에게 해주신 말들이 마지막 안간힘을 낼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론은 여러분들 각잡고 공부하면 주말반이 더 빡셉니다. 간절하시면 주말반으로 전향하세요. 그러면 평일도 빡세고 주말도 빡센 기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제 공부비법들입니다. 참고하셔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LC]- 정해진 숙제 완벽하게 수행하기 + 주어진 숙제의 형태 및 방법으로 내가 헷갈리거나 아리쏭했던 것까지 마스터하기-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Part2 오답노트는 무조건 만들어서 복습하기(말이 오답노트지 어려웠다, 헷갈린다 하는 것까지 다 넣기-고득점 가르는 마지막수단)- 선생님이 첨부하신 리스닝/속도조절 어플 설치하여 선생님이 제시한 가이드대로 리스닝하기(생각보다 엄청 도움 됨)- 선생님과의 면담시간 및 질문 시간을 활용하여 필요한 소스 다 받기(정서적 및 실질적인 리스닝에 관련된 모든 것)- 공부하기 싫을 때 달달 외울정도로 많이 본 미국/영국영화 틀어놓고 화면을 보지 않은 채 대사 스키밍하거나 타이밍에 맞춰서 외운 문장 외치기- 가요 던지고 팝송만 듣기(+조성재 선생님 인생보약 1스푼) [RC]- 숙제 평일에 매일 할 수 있도록 분배하여 매일매일 조금씩 하기(실제로 월/화/목/금으로 숙제 나누어서 매일 실행함)- 추천해주신 영영사전 활용하기(뜻은 기본이고 예문 항상 읽고 포인트적인 부분은 곱씹어 보기)- 지나가다가 모르는 단어 발견하면 영영사전 무조건 찾기- 공부하기 싫을 때 초등학교 영어원서 서적 가볍게 읽기(이때도 영영사전 활용, 도서관에 가면 알록달록한 초등 원서 서적 많음, 쉬워보이지만 간간히 모르는 단어 보임)- 답이 A일때 망설임없이 찍고 넘어가는 연습하기(아직도 연습중임 ㅠ, 그렇지만 정말 도움되고 발전하고 있음)- 해석으로 문제 접근하지 않기(아직도 연습중임 ㅠ, 그래도 많이 향상됨)- RC답지 안보기(영영사전과 여러 예문으로 해결하기, 처음엔 어려울 수 있어도 이건 해야함)- 핸드폰 언어 영어로 바꾸기(게임할 때도 설정이 영어라서 영영사전 찾아가면서 게임함)- 조성재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인생 보약 명언을 귀담아 듣고 스스로 공부자극점 일깨우기=> 이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저는 공부방법을 어느 정도 터득했기 때문에 이제 제가 꿈꾸는 고득점을 향해 더 앞서가려고 합니다. 975점도 고득점이지만 조성재 선생님 말씀대로 인생에 있어 990점은 찍어보려고 합니다. LC는 홍정윤 선생님 덕분에 만점을 이루게 되었구요. 990으로 토익 졸업하는 날까지 저도 다시 심기일전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모두 힘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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