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설연휴 배송아내
6월달에 수업을 듣고, 빨리 써야지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인터넷이 말썽을 부려서.. 컴터를 못 하다가 이렇게 오늘에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5월에 토플 셤을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쳐보고..

그날로 당장 해커스 학원에 찾아와 수강신청을 했었습니다.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도 안 나와서...ㅡㅁㅡ

원래 기본반을 신청해서 그냥 들을까 하다가...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자...

이런 심정으로 입문반으로 반을 바꿔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 한 결정이었다고 생각 되네요..

여주영,신윤희,류희근 쌤....

열정적인 강의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구요..

앞으로 토플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계속 쌤들의 가르침이 생각이 날 듯하네요..^^


가장 힘들 것 같던.. 첫 수업은...

음.. 여주영 선생님... 아침일찍 부터 나오신 다고 정말 수고하셨구요..

제가 정말 SW가 약한데.. 기본을 다질수 있게 잘 갈켜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가장 짧은 시간이었지만...

분위기만은 가장 좋았던 것 같은.. RC수업..

신윤희 선생님의 늘 웃는 얼굴이 보기 좋았구요...

스터디 시간에두.. 자주 찾아오셔서.. 모르는 것두 마니 갈켜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글구 류희근 선생님.. 누군가 마치 앵커 같다고...하던

명확한 발음의 소유자... ㅋㅋ

선생님이 맨 마지막 시간에 들어오시는데... 맨날 "이것 밖에 사람이 없어요??"

하고 물으실땐.. 참.. 난감하더군요..ㅋㅋ

사실 첫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오시면.. 제가 왜 난감해 하는지는 아실 겁니다...

LC시간에 사람이 항상 젤루 많거든요...ㅋㅋ



이번달에는 원래는 기본반을 들으려 했으나... 마감이 되었더라구요...

우찌 우찌 하다 보니.. 프리 반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사람도 많아서... 줄도 계속 서야하구.. 수업 분위기도 벌써 장난이 아니네요..

과제도 장난이 아니구..

기본반도 안 듣구, 기초도 많이 부족한데 잘 다닐수 있을 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지금 수업 시작한지 2일 밖에.. 아니 제대로 스터디 한지는 1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그 많은 양에 압도 되어가지만...


그래두.. 열심히 한 번 해볼라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리구요..

앞으로도 돌아다니다가 마주치면 인사 할테니깐.

인사 꼬~~~~~~~옥 받아주시구요..

건강하시구... 다른 학생들도 열심히 갈켜 주시구요...

음~~ 또 좋은 말이 없을까나...........ㅋㅋ 늘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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