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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수업후기 > 토익
신영화쌤, 조성재쌤 감사합니다♡♡♡ (980점 후기)김지혜|2018-01-17|조회 : 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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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해커스에서 중급반, 정규반,실전반을 다 듣고, 처음에 700점대부터 시작해서 12월30일 시험에 980으로 토익을 졸업한 학생입니다. 전 사정상 종합반으로는 못듣고 단과로 다 나눠 들었었고, 12월에는 1000제1 실전반에서 LC는 신영화 선생님, RC는 조성재 선생님 수업을 각각 단과로 들었습니다.
제가 졸업하고 나서 다른 학생들에 비해 토익을 좀 오래 준비한 편인것 같은데 마지막에 정말 너무 좋은 선생님들 수업 들으면서 마무리 할 수 있었던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전 사실 원래 토익이라는 시험을 스킬 위주의 시험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ㅠㅠ반성합니다) 해커스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이 완전 바뀌었어요.
특히 실전반 신영화 선생님, 조성재 선생님 두분 다 수업때 토익만을 위한 영어가 아닌 진짜 영어 실력을 쌓는 방법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사실 실전반정도 되면 더 이상 영어 기본기보단 스킬과 고난이도 문제 위주로 수업이 진행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 오히려 두 선생님들께 이전에 중급 정규 쌤들보다 더 영어 실력을 강조하시는 말씀을 많이 들었던것 같아요. 영화쌤이 매시간 강조하신 청취력, 성재쌤이 가르쳐주신 영어를 접근하는 방법 그리고 두분 다 강조하셨던 영영사전의 활용 등등.
제가 원래 정말 영어를 무서워했는데, 해커스에서 토익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취미와 동시에 영어 기본기(?) 쌓은것같은 느낌이에요.
아 근데 이 글을 보시는 고득점을 준비하시는 분들 오해하지 마세요!
쌤들 수업에서 문제푸는 훌륭한 스킬들도 당연히 가르쳐주십니다 ㅎㅎㅎ 실제로 실전반 문제들도 고난이도 맞구요 ㅋㅋㅋㅋ
저는 좀 꼼꼼히 영어실력을 쌓고 싶었던거고 단기간에 준비하시는 분들도 쌤들의 고퀄리티 문제들과 문제풀이 방법들을 배우면 분명 높은 점수 받으실수 있을거에요!!


신영화 쌤:
숏컷이 너무 잘 어울리시는 영화쌤~ㅎㅎ 11월에 쌤 1000제3 월수금 저녁 수업 듣고 12월엔 1000제1 오전 매일반 수업들은 지혜에요! 기억하시려나요? 11월 수업때 리스닝 점수가 떨어진게 걱정되서 상담했었는데 열심히 하면 12월에 만점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힘이 됐었어요. 그래서 꼭 점수 잘 받아서 쌤 후기 쓰고 싶었는데 진짜 쌤이 말씀하신대로 만점받았네요. 믿기지가 않아요 ㅋㅋㅋ 친구가 제 점수 보고 쌤한테 가서 절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ㅋㅋㅋㅋ 정말 꼭 맛있는거 들고 찾아뵙고 싶어요!!
사실 제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요, 제가 원래 토익을 10월까지만 공부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11월초 시험 등록하고 10월말에 수업 조금이라도 더 듣고 가자 생각해서 실전반 청강했었는데 그게 쌤 수업이었어요. 그때 쌤 수업이 너무 좋기도 했고, 또 수업때 웃으시면서 "파트1은 목표는 늘 만점" "이제쯤 되면 문제 들으면서 어떤 함정을 파놨겠구나 예상하면서 풀게되지 않아요?" 그러시는데 진짜 자극이..ㅋㅋㅋ 아 이게 실전반이구나 싶기도 했고, 그러면서 토익을 지금 손 놓으면 너무 아까울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좀만 더 해보자 하면서 11월 실전반 등록하고 12월까지 하게됐어요 ㅋㅋㅋ 그 결과 몇달전엔 제가 상상도 못했던 점수대까지 올랐네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쌤은 제게 특별하십니당...><
두달간 쌤 수업 들으면서 전 점점 영어 리스닝이 편해지고 재밌어진것 같아요. 중간중간 위트있는 쌤 수업 방식도 그렇고(막 문제풀때 쌤 말투 생각나서 웃겼어요 ㅋㅋㅋ 뭐뭐해줭~! 이랑 오케이! 그런거 ㅎㅎ) 동기부여 팍팍되는 게시판에 각종 자료들도 너무 재밌게 정독했습니다ㅎㅎ (게시판에 수업내용 외에도 자료 그렇게 많이 올려주신 쌤 처음이에요 ㅋㅋㅋ 공부방법, 복습방법, 미드추천, 식당추천 등등ㅎㅎ 식당들 다 맛있더라구요ㅋㅋㅋ) 설명이 안되는데 쌤 수업 들으면 LC가 그냥 뭔가 재밌어져요ㅋㅋㅋ 역동적으로 문제를 푸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일부러 낮에 말짱할때 RC숙제하고 저녁에 피곤할때 LC 풀고 그러기도 했어요.
쌤이 계속 강조하셨던 섀도잉..ㅎㅎ 사실 전 처음엔 열심히 하다가 뒤에 가선 시간이 부족해서 꾸준히 하진 못했어요ㅜㅜ 그래도 리뷰 할때마다 습관적으로 틈틈히 음원 따라하고, 수업때도 계속 중얼중얼 따라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쌤이 가르쳐주신 음원 들을때 강세에 집중해 듣는거랑, 한국어로 간추리는 방법 등을 통해서 청취력이 느는게 느껴졌어요.
쌤이 문제풀면서 주의하라고 하신 점들, 문제랑 보기 보면서 대화상황 예상하기(퀄리티 스키밍ㅎㅎ), 개괄식 표현 주의하기 등을 적용하려고 노력했어요. 그게 처음에 잘 되진 않았는데 두달정도 지나니까 저도 이제 지문보면 자동으로 어 이거는 음성메세지다, 이거는 삼인지문이네 하면서 예측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쌤 수업때 나눠주신 이론자료 핸드아웃도 정말 좋았어요..! 파트별 단어 모음들은 보기만 해도 든든했구요 ㅎㅎ 또 쌤 부교재에 단어들도 연관된 단어들, 비슷한 단어들의 쓰임새 비교 등등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단어들을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됐어요. 아 그리고 쌤이 수업때 단어를 설명해주실때 매번 연관된 단어들을 같이 정리해주시고 설명까지 해주시는데(해고하다 dismiss, lay off, terminate, release) 그게 정~~말 도움됐어요! 전 처음엔 그 단어들 중에 아는것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공부하다 보니 그렇게 비슷한 단어들을 서로 연결짓는게 토익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전 원래 단어들을 너무 딱딱하게 외워서 정답들을 소거해버리는;;; 실수들을 했는데 말이죠 ㅎㅎ 그래서 저도 뒤에가선 단어를 보면 이건 이렇게 바뀌겠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쌤이 수업때 이 단어랑 똑같이 쓰이는 단어가 뭐죠? 라고 물어보실때 맞춰서 엄청 기뻐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시험때 쌤이 수업때 여러번 설명해주셨던 단어들(mounted같은 동사), 그리고 쌤이 시험전날에도 주의하라고 하신 new/information/specific 같은 단어들이 정답으로 나오니까 신기하기도하고 반갑기도 했어요 ㅋㅋㅋㅋ 계속 쌤 수업 듣다가 안보니까 보고싶어요ㅠㅠ 자습실에서 다른 학생들이 책상에서 쌤 부교재 보이면 그렇게 반갑답니다 ㅋㅋㅋ 그때 길에서 마주쳤을때도 정말 반가웠어요>< 두달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조성재쌤:
성재쌤~ 저 12월에 2시반 수업들었던, 마지막날에 business day 여쭤본 학생이에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수업 끝나고 맨날 자지구레한 독해 문제들 들고 여쭤보곤 했었는데 매번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ㅎㅎ
쌤 수업을 추천 받아서 듣게 됐는데 쌤 수업 평이 왜 그렇게 좋은지 알겠어요 ㅎㅎ 특히 파트7에 영어 지문을 접근하는 방식에 대한 가르침이 인상깊습니다. 전 독해 지문을 볼때 내용을 궁금해하기보단 단서는 어딨을까, 그런식으로 생각했던것 같아요. 쌤이 글을 읽을때 중요한 부분을 캐치하라는 말씀이 정말 와닿았어요. 사실 처음에 쌤이 가르쳐주신 ‘강조점이 있는 부분을 체크해가면서 읽는’ 방식과 원래 제가 문제풀던 방식 사이에서 고민하면서 적응못해, 첫 일주일이 정말 힘들었답니다..ㅎㅎ 하지만 익숙해지고나니 쌤의 방식과 제 원래 문제 풀던 방식을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 처음엔 그냥 기계적으로 쌤이 체크하라고 하신 단어들을 체크하면서 여기서 나오나? 막 그러면서 우왕좌왕 했었어요. 그러다 어느새 보니 제가 정말 독자가 글을 읽듯이 공짜네? 우와 및줄. 요구사항? 이거 중요하지 및줄. 이러고 있더라구요.ㅎㅎㅎ 및줄을 그으면서 어떤 내용을 주의깊게 봐야하는지를 깨닫게 된것 같아요. 그래서 뒤에가선 어떤 문제들은 지문을 다시 찾지 않아도 바로 고를 수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파트5.. 사실 제가 파트7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는데, 문법파트가 정말 배워도 배워도 늘 불안하고 그냥 감으로 찍어서 맞추는것 같은 부분이었어요. 문법 용어만 봐도 설명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쌓이는..ㅎㅎㅎ 그래서 처음에 쌤이 주신 부교재를 풀고 난 후 쌤이 문제마다 정성스레 적어주신 긴 해설들을 보면서 오히려 부담을 느꼈어요 이걸 언제 다보지 하면서..ㅋㅋㅋ (용서해주세요 쌤 ㅜㅜㅜ) 그래서 개강 첫 몇일이 특히 힘들었어요. 그런데 쌤이 수업때 사실 토익에서 나오는 단어들이 미국에선 마트에서 보는 실생활용어들이라며, 어려운게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거고, “어렵다”고 하는건 ”하기 싫다”라고 하는것과 같다며, 이 앙물고 할수있을 때까지 하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었어요. 제게 너무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마음을 다잡고, 이전엔 틀린 문제만 리뷰했는데 이제는 모든 문제들을 다 보면서 모르는 단어, 중요한 문법 포인트들을 정리하고, 사전찾고, 쌤 해설 읽으면서 리뷰했어요. 전 문법공부가 하기 어려웠던게 자잘자잘한 포인트들이 너무 많아서 다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는데, 쌤이 부담갖지 말고 그냥 마주칠 때마다 한번씩 정리하라고 하셔서, 외워야 한다는 부담을 버리고 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리뷰했어요. 귀찮을때마다 쌤 말씀 생각하면서 이 앙물고..ㅎㅎ 그러다 보니 교재랑 부교재 파트5부분이 다 빼곡히 채워졌고, 그걸 보면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ㅋㅋ 그런데 신기하게도 종강일쯤 됐을땐 오히려 오답도, 생소한 포인트나 단어들도 줄어들어 교재에 빈공간이 다시 많아졌어요 ㅎㅎ
전 사실 처음에 쌤 수업 듣고 엄격하고 진지하신 분이신줄 알았습니다..ㅎㅎ 그런데 알고보니 진지모드와 개그모드를 자유자재로 오가시더라구요 ㅋㅋ 수업이 오후라 졸리기 쉬운 때였는데 쌤이 이런 저런 에피소드도 많이 얘기해 주셔서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그 안에 녹아있는 쌤의 가르침들이 지금 다른 시험을 준비하는 때에도 많이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쌤!!



+ 다른 수강생분들께 추천해드리는 공부방법
사실 제가 적은 방법들은 다 선생님들께 배운 방법들입니다. 쌤들께서 다 너무 잘 가르치셔서 따라만 하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될거에요.
그래도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방법을 적용하는 방식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되어 수강생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고 올립니다.

1.리뷰
선생님들께서 다 리뷰를 엄청 강조하세요. 그래서 꼼꼼히 리뷰를 하다보면 시간이 정말 잘 갑니다..ㅎㅎㅎ 숙제+리뷰만 해도 시간이 부족할 지경..ㅎㅎㅎ 그래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전 LC리뷰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신영화 선생님은 파트1,2는 무조건 다 리뷰하라고 하시는데 정말 도움 많이돼요. 전 리뷰하면서 그동안 얼마나 많이 찍어서 맞추고 넘어갔는지 깨닫고 정말 겸손해지게되었어요..ㅎㅎ 그래서 원래 파트1에 매번 한두개씩 틀렸는데 뒤에가선 가선 거의 다 안틀리게되었어요!
리뷰할때, 먼저 틀린문제 혹은 헷갈리는 부분(문제 풀다가 잘 안들리거나 이해가 잘 안되면 일단 표시를 해둡니다) 음원을 들으면서 해당 부분을 받아쓰기 해봅니다. 그리고 스크립트를 대조하면 정확히 들었는지 알 수 있죠.

그리고 영화쌤께서 오답 옆에 왜 틀렸는지에 대한 이유를 적어보라고 하셨어요. 발음 문제인지, 문법 문제인지, 해석 실수인지.

저는 간단하게 아예 해석부터 틀린문제와 분명 아는 내용인데 발음이 안들린 문제로 구분해서 해석이면 핑크색, 발음이면 연두색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었어요. 그리고 옆에다가 정확한 발음이나 해설을 적어줍니다.

이렇게 정리해두면 복습할때 정말 유용해요. 사실 전 처음에 오답노트를 쓰다가 뒤에가선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못하고, 대신 이렇게 교재에다가 표시해 두었어요.

시험 전에 오답 복습을 할때 한번씩 쭉 훓어보면서 연두색 문제는 음원을 다시 들어보는 그런 식으로요.
(글씨체는... 열공의 흔적으로 봐주세요....)

2.단어장
토익 공부할때 모르는 단어를 단어장에 정리하잖아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LC단어장이랑 RC단어장 두개의 단어장을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나눠서 정리해보면 확실히 RC단어들이 LC단어들보다 어려워요. 하지만 RC 단어들은 눈으로 보고 어느정도 시간을 갖고 해석을 할 수 있는 반면 LC단어들은 한번에 듣고 이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전 LC 단어는 복습할때 입으로 소리내어 읽어보고 모르면 발음을 적어놓는 등 발음이랑 같이 외우려고 했습니다. 반면 RC단어들은 발음까지는 크게 신경 안쓰고 그냥 외우는식으로 했어요. (시간이 부족하니까요ㅜㅜ)

그리고 단어장에 동의어 적어놔서 같이 외우는것도 정말 유용해요! 그리고 지하철 탈때 달달 외우는건 다들 아시죠?ㅎㅎ

적고나니 별거 없네요ㅠㅠ 그래도 도움 됬길 바랍니다. 다들 해커스에서 좋은 쌤들 수업 듣고 빨리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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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___^

너무나 멋진 소식을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신 우리 김지혜 학생에게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우리 학생의 정성이 가득 담긴 장문의 후기글을 몇 번에 걸쳐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모든 글 하나 하나에 우리 학생의 그 간의 노력과 정성이 엿보였습니다.^^
늘 그렇듯 제 역할은 미미합니다. 저를 믿고 잘 따라주신 우리 학생에게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___^

우리 학생의 글을 통해 저는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 또 다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강의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진심을 알아 봐 주신 우리 학생에게 또 다시 감사 드립니다.
지금의 성취는 우리 학생에게 상당한 자신감을 주었을 것입니다.
더불어 학생의 후기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계속해서 영어와 친해지는 과정을 즐기셔야 합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지배적인 언어인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권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 권력이 우리 학생에게 엄청난 혜택과 특권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그 모든 것 다 누리시면서 멋지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소중한 후기글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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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씨! 반갑습니다. :)

정말 지혜씨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소중한 후기글인 것 같아요. 고마워요, 감동이에요ㅠ0ㅠ

긴 하루의 끝에 지혜씨의 후기글을 읽고 나니, 힘이 솟는 것 같습니다. 위에 조성재 선생님과 같이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요. ^^

처음 지혜씨와 상담했을 때, 지혜씨가 자신의 실력에 대해 아주 겸손하다고 생각했어요. 조금만 하면 분명 만점이 나올 거라고 했는데,

정말 만점이 나와서 너무 뿌듯합니다ㅎㅎ 수업 후에도 자습실에서 열공하는 모습을 보고 꼭 목표 점수를 이루어 낼 것이라 확신했어요.

지혜씨가 소개한 리뷰 방법은, 앞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 공유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조성재 쌤의 주옥같은 표현을 자꾸 빌리게 되는데..ㅎㅎ

쌤 역시 지혜씨의 후기글을 통해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확신을 갖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지혜씨가 해커스 수업을 통해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영어를 보다 더 깊이 있게 배우고자 하는 동기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쌤은 가장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

앞으로, 지혜씨가 목표로 하는 모든 일들을 하나, 둘 지금처럼 모두 이루어 나가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지난 번에 스피킹 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잘 되어가고 있나요? ^^

오늘도 자습실에서 공부하는 모습 보게되어 반가웠어요~ㅎㅎ

소중한 후기글 정말 고마워요. 다음에 또 마주치면, 언제든 반갑게 인사해요~ㅎ 쌤이 따뜻한 커피 한잔!^^

늘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한 해 보내길 기도합니다.

^-^    
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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