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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쌤 1월 990반 재수강 후 960점 후기!!박정민|2018-02-13|조회 : 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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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7년 7,8월에 850반,990반을 수강해서 930점까지 점수가 나왔었어요
사실 최쌤 수업 듣기 전에는 670, 750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930점도 많이 오른거죠..ㅎㅎ
그런데 95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었기에 겨울에 990반을 한번 더 재수강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듣고 이미 한 번 점수 상승을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거라고 확신하고 최쌤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LC
LC는 그 전에 465가 최고점이었는데, 이번에는 480점이 나왔습니다. 다른 건 안 했고 들었던 거 계속 또 들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일찍 나와서 듣기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오후에 듣는 것 보다 훨씬 효율이 좋았습니다. 듣다 보면 정말 어느 순간 잘 들려요. 
새로운 걸 듣지 말고 들었던 걸 또 듣고, 또 들어야 합니다. 저는 저번에 990반을 이미 수강했고 그 때도 같은 내용을 열심히 반복했기 때문에 LC가 다 기억나는 상태였습니다. 문제만 들어도 답이 기억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다 들려도 계속 들으면 더 실력이 느니까 쓸데없이 새로운 걸 계속 듣지 말고 들었던 걸 계속 듣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LC는 어느 순간부터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시험장에서의 집중력, 요령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 들리는 건 그냥 빨리 버리고 다음 문제로 넘어 가는 것이 좋고, P3,4의 경우에는 문제를 빨리 읽고 들으면서 바로바로 풀었던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가 늘고 읽기가 느니까 문제와 보기에서 핵심을 빠르게 찾는 능력도 늘었던 것 같습니다

RC
RC는 계속 꾸준히 점수가 올랐는데 이것도 딱히 요령이 있다기보다는 LC처럼 풀었던 거 또 풀고, 요약하면서 또 풀고, 체크해뒀다가 또 풀었습니다.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절대 매기지 않고 계속 왜 답일까 고민하고 분석하는 게 중요합니다. 풀자마자 매기는 건 아까운 모의고사 한 회분을 쓸데없이 날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RC도 이미 예전에 990반을 수강하면서 몇 번이고 풀었던 문제라서 그냥 답조차 다 기억이 났는데도 계속 또 풀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풀었던 것만 푼다고 오를까 걱정도 되시겠지만, 어느 순간 예전에는 틀렸던 문제를 틀리지 않는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파트별 시간 나누는 법도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시키신 순서대로 풀고 나서는 시간 내에 문제를 못 푼 적이 거의 없습니다.






개인적인 팁이 있다면 저처럼 의지가 부족한 사람은 선생님께 8시에 공부인증 카톡을 보내기로 약속하는 겁니다. 그러면 억지로라도 일찍 일어나서 학원 자습실이든 카페든 가서 8시에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숙제를 꼭 하고 발표를 꼭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열심히 하면 알아보시고 발표를 많이 시켜 주십니다. 
사실 토익도 그렇고 모든 공부가 그렇겠지만, 특별한 요령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시키시는 거 열심히 하고 꾸준히 반복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시험 기간 며칠 벼락치기를 해도 점수가 오르긴 하는데, 한 달 동안 풀었던 거 계속 풀고 또 푸는데 안 오르는게 이상하지 않을까요?
수업 들으면서 안 되면 될 때까지 하면 언젠가는 된다는 선생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될 때까지 하면 언젠가는 된다고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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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정민이!!

드디어 해냈네!! 그 필요한 성적 960점!!

최샘이 더 고맙고 감사하네!!!

울 정민이 서울에서 여기 대구까지 방학마다 이렇게 수업들으면서 우리 장거리 정이 쌓였네~~

우리 장거리 정이 쌓인 만큼 오래오래 연락하며 살자꾸나 :)

어제 또 학생 한명을 최샘이 따로 전공과목을 공부시켰는데!! 임용고시를 합격했더라~~ㅋ

정민이도 토익 외에도 공부 검사 맡고 싶으면 와라!!!

우리 그 언제까지 목표 이룰때까진 힘 합쳐 잘 해 나가자꾸나 :)



최샘 제자는 평생 연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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