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커스 토익학원 후기에 이어서
마지막 4주차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닷

어느덧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있네요,,
학원을 다니고 보는 첫번째 토익시험도
치르고 왔어요!
(인생에서 2번째 토익 시험)
불토익이었다는 의견이..
저도 매우 동의합니다🥹..
LC가 너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암튼!!!


이번주도 열심히 스터디에 참여를 했습니당
처음엔 이것저것 모르는 문제가 많아서
팀원들끼리 질문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 주차인 지금은
해설을 보면 바로 이해가 가능한 문제들이 많아진 것 같았습니다!
질문은 줄어도 실력이 그만큼 올랐다는게,,,
뿌듯한 순간이 아닐까 싶네요🌱

+++
그동안 팀원들과 스터디 활동으로
모았던 벌금도 쏠쏠하게 모였습니다,,
(이 재미로 스터디 활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시험을 보고 오니까
학원을 다니지 않았을때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일단 LC들으면서 언제끝나ㅠ 하던게
이정도는 괜찮지 라고 말할 수 있는 체력이 생겼다는게 놀라웠구요
(수업이 10시-12시에 진행돼서 그런듯합니다ㅎㅎ)
어떤 문제를 봐도 나만의 뚜렷한 전략이 생겼다는 것도 해커스 덕분입니다,,
10월엔 모의고사반을 다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이라..
만약 그렇게 된다면, 후기를 남기러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